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신자병법
신앙은 물론 삶에서도 승리하는 믿음의 법칙과 비결
안호성
규장 2024.01.07.
베스트
종교 top20 2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고난의 광야에서 살아남는 법

1 위험한 인생에서 위대한 인생으로
2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나부터 변화하라
3 허를 찌르시는 하나님의 반전
4 보험 같은 삶이 아니라 모험의 삶
5 강점을 붙잡고 발휘하라
6 목표와 목적을 혼동하지 말라
7 바람개비를 돌리는 두 가지 방법
8 만남의 축복, 꿈의 확산
9 절박하다고 조급해지지 말라
10 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11 창문을 깨지 말고 거울을 보라
12 있는 곳이 아니라 보는 곳이 나를 결정한다

PART 2 안정된 왕궁에서 살아가는 법

13 쟁취가 아니라 은혜다
14 아깝게 지지 말고 어렵게라도 이겨라
15 승리를 부르는 작은 차이
16 인생의 승리는 예배의 승리로부터
17 그럼에도 그럴수록 그것까지 감사, 그러니까 감사
18 불신의 시대에 믿을 만한 사람
19 갈등의 시대에 화평을 이루는 사람
20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을 만날 때
21 나에게도 밧세바가 있다
22 끝까지 아름답게, 마지막도 향기롭게
23 그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저자 소개 1

어느덧 비대면 예배에 익숙해지고 하나님을 향해 간절했던 마음이 점점 흐트러지는 시대, 그는 변함없이 예배에 목숨을 걸며, 영적 침체에 빠져가는 조국의 교회들이 보혈의 피비린내로 가득하고 십자가만 바라봐도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터지는 예배를 회복하기를 갈망한다. 저자는 광야에서 시험받으신 예수님이 사명과 본질에 집중함으로 유혹을 이기고 말씀으로 승리하신 것에 주목하여 지금 우리가 진정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지를 역설한다. 시선을 이미 세상에 빼앗긴 자는 물론, 주님을 바라보는 자도 열심만 가득한 채 향방 없이 분주하고, 비본질적인 껍데기에 매달린다면 바로 눈앞에 계신 주님을
어느덧 비대면 예배에 익숙해지고 하나님을 향해 간절했던 마음이 점점 흐트러지는 시대, 그는 변함없이 예배에 목숨을 걸며, 영적 침체에 빠져가는 조국의 교회들이 보혈의 피비린내로 가득하고 십자가만 바라봐도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 터지는 예배를 회복하기를 갈망한다.

저자는 광야에서 시험받으신 예수님이 사명과 본질에 집중함으로 유혹을 이기고 말씀으로 승리하신 것에 주목하여 지금 우리가 진정 무엇을 바라보아야 할지를 역설한다. 시선을 이미 세상에 빼앗긴 자는 물론, 주님을 바라보는 자도 열심만 가득한 채 향방 없이 분주하고, 비본질적인 껍데기에 매달린다면 바로 눈앞에 계신 주님을 놓치고 헛고생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대상을 향해 제대로 발휘되는 집중력이야말로 영적 재난 중에 회복의 돌파구를 찾아내는 나침반이자, 모든 에너지를 사명과 본질, 그리고 하나님께 집중시키는 돋보기로서 독자들의 삶과 신앙을 붙들어줄 것이다.

충북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순복음총회신학교에서 목회학(M.Div)을 전공했으며 2004년 울산온양순복음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CBS, CTS, 극동방송 등 방송 사역과 활발한 집회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자처럼 담대하게 외치고 있으며, 저서로 《시퍼렇게 살아계신 하나님》,《풀림》(규장) 등이 있다.

안호성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45*210*30mm
ISBN13
9791165044916

책 속으로

인생은 위대해 보이는 것들을 쫓아다닌다고 위대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 접어야 할 마음 접고, 해야 할 일을 할 때 위대해진다.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 관계 하나, 약속 하나 지켜내지 못하면서 어떻게 미래에 갑자기 위대하고 열정적인 신앙인이 되어 향유 옥합을 깨뜨리는 헌신을 할 수 있는가.
--- p.39-40

다윗처럼, 깨뜨리지 못했던 나의 한계를 깨보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역사에서 아무나 다윗과 같은 위대한 주인공이 되는 게 아니다. 평범함은 늘 하던 대로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자의 것이고, 위대함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다. 저지르지 않고 하나님의 역사가 이뤄지는 법은 없다.
--- p.67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나라와 그 의에 충돌하는 것이 있을 때, 치열하게 이루려고 애써오던 것이 성취되려는 문턱에서조차 주님이 내려놓으라고 하시면 언제든지 내려놓아야 제자이고 참 그리스도인이다.
--- p.114-115

겉포장을 벗겨놓아 무슨 차인지 모르는 티백은 더운물에 담가 보면 안다. 찻잎의 맛과 향이 우러나며 정체를 알 수 있게 된다. ‘정체’란 평온할 때는 알 수 없지만 뜨거운 물과 같은 고난과 환난에 담기면 그제야 그 근본이 드러난다.
--- p.148

한계를 뛰어넘자고 하면 다들 좋다고 하면서도 한계에 부딪혔다고 절망한다. 말도 안 되는 어불성설이다. 우리는 한계를 돌파하여 한계 너머의 축복과 삶을 누리길 꿈꾸면서도 한계를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이상한 행태를 보인다. 어떻게 한계를 만나지도 않고 뛰어넘겠는가?
--- p.174

무조건 ‘시간이 지나면 잘될 거야’, ‘언젠가는 다 회복할 거야’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믿음이라 착각하지 말라. 왜 이런 실패가 자꾸 반복되는지, 왜 이런 안타까운 석패가 내 삶 속에 이어지는지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문제의 본질을 간파해서 다시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 회복할뿐더러, 다시는 그 축복을 빼앗기지 말라.
--- p.245

우리는 참 이상하다. 주신 백향목 궁과 형통함과 무탈함에는 입 다물고 살다가 뭐 하나만 잃고, 뭐 하나만 빼앗기고, 뭐 하나만 어려워지면 “하나님, 왜 저한테 이런 시련을 주세요?”라고 묻는다.
--- p.279

상대방이 몰상식하고 비인격적으로 굴었기 때문에 화를 내고 분노하는 것이 당연한 반응이라고 정당화하고 싶겠지만, 이유가 어떻든 내면에 분노와 혈기가 가득하면 마귀에게 틈을 주게 되고 그 결과는 다 내 손해다.
--- p.309

아닐 때 아니라고 매섭게 꾸짖어주는 책망의 말씀과 양심을 찌르는 아픈 말씀이 있는가? 인생의 흥망은 나의 잘남, 범죄와 실패의 유무보다도 ‘말씀’의 유무에 달려 있다. 말씀이 있어 다시 회복되고 일어나 승리할 수도 있고, 말씀이 없어 그대로 망하는 길로 갈 수도 있다.
--- p.345

죄는 나쁜 짓, 험한 짓을 하는 것만이 아니다. 하나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 다른 것을 두는 것이 우상 숭배요 죄다. 그 우상은 뭔가 꺼림칙하고 부딪치고 불편한 것만이 아니라 좋은 관계, 좋은 감정, 자녀, 든든한 스펙, 행복해 보이는 것 등 좋은 것들일 수도 있다. 아무리 좋은 것도 하나님이 계실 자리를 대신 차지하고 있다면 우상이다.

--- p.375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의 승리 방식은
세상의 방법과 다르다!

다윗의 인생에서 배우는 특별한 신앙의 지혜와 믿음의 승리 법칙


승리하는 다윗의 인생에서 배운 특별한 신앙의 지혜와 불변하는 믿음의 승리 법칙은 지금까지 목회와 인생의 고비마다 나를 붙들어주고 오늘의 내가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제 20년을 맞이하여 그것을 모아 책으로 함께 나누려 합니다.

춘추시대 손무가 쓴 『손자병법』은 전쟁에서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 지략과 지혜를 담은 위대한 병법서로,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지혜의 처세술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처세술과 승리 방법은 신앙의 그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신앙의 영역은 물론, 삶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믿음의 법칙과 비결을 담아 『신자병법』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엮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이 골리앗과 같은 절망적 상황과 한계를 무너뜨리고, 사울 같은 억울하고 답답한 관계들을 풀어내며, 광야 같은 고독과 외로움의 시간을 잘 버텨내고 다윗처럼 승리의 왕관을 쓰며 하나님께 붙들려 영향력 있는 위대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리뷰/한줄평1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