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학, 신경언어학, 음성음운론, 청각학 분야를 넘나드는 학술적 전문 정보와 더불어 본인의 자녀와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쳐본 경험과 영어교육에 성과를 거둔 학부모들의 생생한 체험담이 같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론서인 동시에 실용서라고 할 수 있는 드문 역작입니다. 10여년의 세월 동안 학문적 인연을 맺어와 저자의 학술적 정직함, 정열과 수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도구처럼 능숙히 다루며 세상을 무대로 살아가길 바라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이 책을 적극적으로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