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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WHY?_왜 영어두뇌인가? 두뇌를 알면 영어의 해법이 보인다 내 아이만 뒤처진다고 / 두뇌에 대한 2가지 오해 / 영어두뇌를 만드는 무릎 영어 ※ English Brain 아이의 발달 지표 WHO?_영어 실력이 뛰어난 아이들 아이가 영어를 싫어한다면 아이의 놀라운 학습 능력 물질 / 영어 경계심 풀기 / 두뇌도 특기가 변한다 외국에 가지 않고 영어 익히기 자주 읽어주면 저절로 생기는 것 / 한눈에 영어 읽기 / 영어와 국어 둘 다 잘하는 비결 영어가 두려운 이유 누구나 모국어는 단 하나 / 언어의 주파수를 맞춰라 / 외국어는 불편해 영어를 뒤에서 잡아주기 영어 실력을 높이는 사회성 / 이유는 몰라도 답은 안다 / 영어 잘하는 아이의 5가지 특성 ※ English Brain 나이대별 말하기 및 읽기 능력 발달표 WHEN?_아이가 영어를 시작할 때 영어를 늦게 시작했다면 만 7세, 언어의 결정적 시기? / 영어에 민감한 시기 국어두뇌가 먼저다 소리 없는 언어 / 모국어가 외국어를 좌우한다 국어두뇌에서 영어두뇌로 국어두뇌 만들기 / 명작 동화의 기대 효과 / 국어에 대한 자동성 / 영어두뇌 만들기 늦었다고 영어두뇌를 포기할까? 나이가 들어도 두뇌는 발전한다 ※ English Brain 국어두뇌 vs. 영어두뇌, 나이에 맞게 키우는 법 HOW?_영어두뇌를 만드는 확실한 방법 영어두뇌 만들기 첫 번째 비밀 들려야 말한다 / 언어는 특별한 음악/영어두뇌의 원리 영어두뇌 만들기 두 번째 비밀 소리 내 읽기가 중요한 이유/소리 내 읽어주는 10가지 방법 영어두뇌 만들기 세 번째 비밀 귀가 운동기관/운동으로 익히는 청각적 모방(‘듣따’)과 소리 내 읽기/‘듣따’ 훈련 방법 영어두뇌 만들기 네 번째 비밀 많이 듣고 많이 읽기/시간이 지나면 커지는 차이/많이 읽게 만드는 3가지 조건/두뇌에게 요구하기 영어두뇌 만들기 주의사항 영어는 해치울 숙제가 아니다/영어는 몸으로 배우는 운동/문법에 접근하는 법 English Brian 음소인식 능력과 영어 속의 음소 WHAT?_영어 잘하는 아이는 두뇌가 다르다 두뇌에 영어의 길을 뚫어라 두뇌를 구성하는 신경세포 / 신경세포를 영어활성화세포로 / 두뇌 속의 영어 고속도로 영어두뇌가 만들어지는 과정 단어만 읽는 두뇌가 있다 / 두뇌가 언어를 처리하는 과정 / 읽기 능력 습득 3단계 / 영어두뇌의 뛰어난 학습 능력 영어는 어떻게 기억되는가? 기억의 종류 / 감정을 처리하는 곳 ※ English Brain 두뇌 속 언어를 처리하는 영역 WHERE?_아이의 두뇌는 부모의 무릎에서 자란다 영어를 배우는 올바른 길 아빠와 함께 / 아이의 건강한 미래 ※ English Brain 종이책과 전자책, 아이에게 뭐가 좋을까? 참고문헌 찾아보기 부록 1 | 영어두뇌 개발 그 후 10년… 부록 2 | 영어두뇌를 만드는 빠른 길 FAST MA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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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두뇌는 어떻게 영어를 배우는가? 영어두뇌를 만드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아이가 영어를 어려워하는 진짜 이유는 ‘두뇌’ 때문이다. 부모들이 아이가 어려서부터 ‘영어 잘하는 두뇌’로 만들어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어두뇌’는 영어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두뇌를 말하며 영어학습의 핵심이다. 한국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들은 비록 영어두뇌를 가지고 태어날 수는 없지만 부모의 관심과 사랑만 있으면 얼마든지 영어두뇌로 바꿀 수 있다. KBS 스페셜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와 EBS 다큐프라임 〈한국인과 영어〉를 통해 한국인이 영어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분석하고 이를 극복해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저자가 15년 넘게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10년 이상 뇌과학을 연구해온 경험을 토대로 ‘영어두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소문난 영어학습법이나 유명 학원을 쫓아다니는 것보다 ‘영어두뇌’를 만들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아이의 영어두뇌》는 두뇌가 영어를 학습할 때 어떤 원리가 작용하는지 살피고 영어에 특화된 두뇌를 만들어주는 모든 방법을 담고 있다. 다른 아이들의 영어학습 방법을 자녀에게 무작정 적용하려다가 오히려 역효과를 봤던 부모들에게 영어학습 원리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일단 한번 영어두뇌로 바꿔주면 아이가 영어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여 아이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한계를 뛰어넘다!” 불안한 영어교육, ‘영어두뇌’가 답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남들보다 쉽게 영어를 배우고 잘하기를 바란다. 그렇지만 뇌과학적으로 볼 때 아이에게 영어가 불편한 것은 당연하다. 마침 영어교육을 시작할 때 아이가 영어를 싫어한다면 부모는 난감하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영어는 결코 포기하거나 타협할 대상이 아니다. 그렇다고 싫은 공부를 억지로 시켜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아무리 좋은 선생님을 모시거나 뛰어난 교육법을 적용하려해도 아이가 영어공부 자체를 싫어하는 상황에서는 좀처럼 영어 실력이 늘지 않는다. 일반적인 영어교육으로는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영어 교재나 학습법이 ‘어렵거나 지루해서’ 아이가 영어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아이의 두뇌가 아직 영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어 잘하는 두뇌는 따로 있다 “할 수 없는 것을 하도록 요구받은 적이 없는 아이는 할 수 있는 것도 결코 해내지 못한다.” 존 스튜어트 밀의 이 말은 두뇌에도 적용될 수 있다. 두뇌는 자꾸 어려운 일을 시켜서 이를 해냈을 때 더욱 계발될 수 있다. 영어를 접하는 환경 속에서 꾸준히 단련한 아이의 두뇌는 물리적으로 변화한다. 영어두뇌를 개발해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두뇌는 그 자체가 다른 모습으로 바뀌는 것이다. 두뇌를 구성하는 신경세포는 영어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바뀌고 두뇌 속에 영어 단어를 전담하는 부분이 생기거나 문법을 무의식적으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된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영어두뇌의 비밀 영어두뇌는 보통의 두뇌와 다르다. 두뇌는 신경세포인 뉴런이 서로 연결된 신경 회로의 발달에 따라 능력을 발휘한다. 뉴런은 ‘미엘린화(myelination)’ 과정을 거치면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신경세포로 변한다. 저자는 뉴런의 ‘미엘린화 정도’가 결국 아이의 영어실력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또한 두뇌 속 ‘언어 고속도로’인 궁형속의 미엘린화 정도가 높아질수록 영어의 이해와 표현이 자연스럽고 즉각적으로 이뤄진다고 주장한다. 신경다발인 궁형속은 언어의 이해를 담당하는 ‘베르니케 영역’과 표현을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 사이를 연결하고 있으므로 이 부분을 계발하면 영어가 유창해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두뇌의 영어학습 원리를 이해하고 아이의 두뇌에 효율성을 확보하면 영어가 쉬워진다. 영어에 투자되는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아이 연령별 맞춤형 영어두뇌 이 책은 아이의 나이대에 맞는 수준을 제시하고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을 준다. 말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만3세 이전 월령별로 보는 ‘입말 발달 단계표’, 영어 말하기와 읽기 기술을 나이대별로 비교할 수 있는 ‘말하기 및 읽기 능력 발달표’, 국어와 영어의 학습 비중을 조절할 수 있는 ‘연령별 영어학습법’ 등이 실려 있다. 또한 각 연령대에 처음으로 영어를 가르치게 됐을 때 유의하거나 중점적으로 지도해야 할 사항도 별도로 정리해서 조기에 영어교육을 시작하지 못했더라도 영어를 성취할 수 있게 돕는다. 저자의 말 대한민국은 영어교육 관련 사교육비로 매년 약 20조 원을 넘게 지출하고 있다. 이미 2만 개에 달하는 영어학원 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여전히 수많은 부모들과 아이들이 영어를 위해 열정과 정성으로 시간과 돈을 쏟아붓고 있다. 그런데도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영어 실력은 그저 보통 수준에 머물러 있을 뿐이다. 113개 국가 및 지역에서 220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영어능력지수 통계(EF EPI 보고서, 2023년 기준)에 따르면 한국은 49위로 ‘보통’ 등급에 계속 머물러 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부모가 직접 나서서 영어를 가르쳐야 하나? 언제부터 가르치기 시작해야 할까? 태어나자마자 가르쳐야 하나? 유치원이나 초등학교부터 가르쳐야 하나? 엄마나 아빠가 영어 실력이 없으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그냥 좋은 학원에 보내면 되나? 가장 좋은 영어교육 방법은 무엇일까? 어릴 때부터 국어보다 영어에 집중하는 것이 옳을까?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한 부모의 걱정과 의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맴돌지만 딱히 분명한 답을 찾기가 쉽지 않다. 《아이의 영어두뇌》는 지금까지 두뇌과학에서 밝혀낸 근거들을 기반으로 해서 “내 아이에게 왜, 언제, 어떻게 영어를 가르칠 것인가”라는 절박한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내놓기 위해 기획한 책이다. 영어 공교육계에 25년 이상 몸담고 있으면서 영어교육, 신경과학, 음향음성학, 청각학 등의 분야를 폭넓게 연구하고 자료를 수집했으며, 자녀의 영어교육에 성공한 부모들을 심층 인터뷰해서 책을 집필했다. 2014년 당시 인터뷰에 참여한 부모로부터 아이들이 10년 동안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다시 듣고, 부록으로 추가했다. 한창 모국어와 영어를 배워가고 있는 어린 두 아이의 아빠였던 덕분에 나는 신경과학적 지식과 영어교육 이론을 직접 일상 속에서 체험하고 검증할 수 있었다. 첫째 아이는 어릴 적부터 무릎에 앉혀놓고 동화든 논문이든 하루도 거르지 않고 책을 읽어주면서 의도적으로 한글을 가르쳤다. 그 결과 열렬한 한글 독서가로 자라나 마을문고와 도서관을 가장 행복한 공간으로 여긴다. 우리말과 글이 어느 정도 완성된 모양을 갖추고 난 뒤 영어를 본격적으로 가르쳤다. 때로는 깔깔거리고 때로는 눈물을 찔끔거리며 아빠와 함께 매일 영어 말과 글을 배우고 익히게 했다. 한편 네 살 터울인 둘째 아이는 마침 한창 영어를 익히기 시작한 형 덕분에 우리말과 영어를 동시에 접하면서 둘 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둘째 녀석에게는 ‘공’이 ‘ball’이기도 하고 ‘ball’이 ‘공’이기도 하다. 의도적으로 문자를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세 살 때 스스로 영어 알파벳을 터득했다. 이 두 아이에게 우리말과 글 그리고 영어를 가르치면서 얻게 된 경험을 많은 부모들과 나누고 싶은 욕구가 이 책을 쓰게 된 강력한 동기가 됐다. 부모들에게 ‘영어두뇌’를 설명하기 위해 고민하다가 정공법(正攻法)을 택하기로 결심했다. 그저 경험이나 이론적 연구에 의존해서 막연하게 ‘~일 듯하다’는 수준 정도에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의 두뇌 속으로 직접 파고 들어가 영어에 대한 아이의 변화가 어떤 원리로 머릿속에서 돌아가고 있는지 분석했다. 아이가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게 되면 사고력이 유연해지고 지적인 능력이 전반적으로 가파르게 수직 상승하는 등 두뇌가 실제로 변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이 책을 읽은 부모라면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원리와 방법을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아이의 영어두뇌는 부모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다. 영어두뇌는 보통의 두뇌와 확연히 다르다. 영어 잘하는 아이의 뇌는 그렇지 않은 아이의 뇌와 물리적으로도 큰 차이를 보인다. 없던 길을 내기는 어렵지만 일단 낸 길을 확장시키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듯이, 우선 아이의 두뇌 속에 영어라는 길을 트는 것이 먼저다. 꽤 시간이 걸리는 일이지만 일단 길이 트이면 이후에는 오히려 편해진다. 게다가 이렇게 자리잡은 영어두뇌는 평생 지속된다. 교육의 큰 틀은 나라에서 짠다. 영어교육으로 고민하는 많은 부모들과 그 아이들을 위해서 공교육이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국가적으로 영어 공교육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다. 영어는 어찌 보면 시간과의 전쟁이므로 당장 부모가 바뀌는 게 더 현명하다. 엄마 아빠가 아이를 품고 직접 읽어주고 가르치는 ‘무릎 공부’야 말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영어교육법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영어교육법을 이해한 부모와 그렇지 않은 부모 사이에는 메우기 어려운 간극이 생길 것이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는 두뇌 부위는 평균 15분마다 물리적으로 모양과 효율을 바꾸며 변화한다. 이 책을 읽기 전의 여러분과 읽고 난 뒤의 여러분은 뇌과학적으로 다른 사람이 될 것이다. 설치미술가 강익중의 작품 〈내가 아는 것〉 중 한 문장을 인용하면서 지은이의 말을 맺는다. “강아지와 아이들은 자고 나면 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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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학, 신경언어학, 음성음운론, 청각학 분야를 넘나드는 학술적 전문 정보와 더불어 본인의 자녀와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쳐본 경험과 영어교육에 성과를 거둔 학부모들의 생생한 체험담이 같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론서인 동시에 실용서라고 할 수 있는 드문 역작입니다. 10여년의 세월 동안 학문적 인연을 맺어와 저자의 학술적 정직함, 정열과 수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도구처럼 능숙히 다루며 세상을 무대로 살아가길 바라는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이 책을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 안현기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 한국영어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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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아이에게 열심히 영어노출을 해주려고 하지만 아이의 인지 발달과정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게 영어노출을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뇌과학에 바탕을 두고 단단한 근거를 제시해주고 있어 부모의 마음에 든든한 확신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부모의 마음으로 ‘무릎영어’, ‘자전거교육’을 설명하신 책이라 제대로 된 영어교육에 목마른 선생님과 부모님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고은영 (령돌맘, 엄마표영어 커뮤니티 키즈북토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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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이런 책이 필요했지!” 하며 무릎을 탁 쳤습니다. 이 책은 근거 있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영어 소리부터 읽기 학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부모나 교사로서 아이들의 영어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처리하는지에 대한 통찰과 함께, 영어 두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유용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 아이들의 더 나은 영어교육 환경을 조성해 주실 수 있을 거예요. - 유진아 (영어교육 스타트업 로메이징 대표, 영유아 영어놀이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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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일은 비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을 지켜야 하므로 시행착오가 많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지도 방법에 길라잡이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저자는 뇌과학과 음성학 연구를 하며, 또 두 자녀를 키운 경험으로, 아이들의 영어 음성 입력의 방법과 중요성을 적확하게 설명합니다. 음성 언어 저장고가 부족한 상태로 영어 문자 학습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소리 입력이 필요하지만 지도가 쉽지 않은 것도 현실입니다. 이 책은 듣기에서 읽기로 이어지는 영어 습득 과정의 원리와 실례를 바탕으로 교사와 부모에게 제대로 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 조이스박 (영어교육전문가, 《오이스터 영어교육법》《chatGPT 영어교육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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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에 오래 종사한 영어교사들에게는 뇌와 언어학습의 퍼즐을 맞추어 볼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고, 학부모들에게는 아이를 이해하는 출발점과 성장의 여정을 계획하기 위한 뇌과학과 언어 습득의 복잡한 관계를 해석하는 신선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황경호 (커넥트에듀 대표이사, 영어교육자, (주)이퓨쳐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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