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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췐펑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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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췐펑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가장 인간적인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가, 허췐펑(何權峰)
뇌신경과학을 전공한 의사이자 작가, 대학 강사. 1995년부터 글쓰기를 시작해 의학 칼럼을 집필했으며, 이후 심리·신경면역학을 접하며 마음의 성장과 자기계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금까지 70여 권의 관련 책을 출간했으며, 그의 책은 대만·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중국 등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따뜻하고 통찰력 있는 글로 독자들에게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성장의 가능성을 전하고 있다.

전문분야는 뇌신경과학이다. 1995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초기에는 <연합보(聯合報)>,
<상춘월간(常春月刊)>, <습수잡지(拾穗雜誌)> 등의 잡지에 의학 칼럼을 기고하다가 ‘심리신경면역학’을 접하면서 인간의 마음이 갖고 있는 여러 단계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 뒤부터 마음의 성장과 치유에 대한 내용으로 집필 방향을 전환했다. 현재까지 출판된 관련 서적만 70권이 넘는다. 또한 타이완, 홍콩, 마카오 및 싱가포르와 중국에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섬세한 필치로 철학적 메시지와 삶의 지혜를 쉽고 재밌게 담는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문제를 바라보는 심도있는 통찰력으로 단순히 문제를 진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음의 상태를 가장 높은 곳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시야를 만들어준다. “독자는 책 속에서 지식만 얻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인생을 만날 수 있습니다.” 허췐펑 박사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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