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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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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세 아이의 엄마이자 작가이다. 글쓰기 및 SNS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 이름을 찾고자 하는 엄마들을 위한 강의를 하고 있다. 3년이란 시간 동안 꾸준히 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 SNS에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툴고 어설프지만 멈추지 않고 느릿느릿 걸었던 과정을 SNS에 올리며 엄마를 넘어 나 자신을 찾게 되었다. 엄마가 되면서 자신을 잃어가는 육아맘들에게 SNS를 통해 진짜 나를 발견하고, 새로운 삶의 기록을 해나가도록 돕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포기하지 않고 행동하는 엄마가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내 삶의 기록을 이어간다.

거리 두기 육아에 관한 저자의 첫 책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는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얻어내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EBS 라디오와 카카오 브런치의 ‘나도 작가다’ 공모전에 낸 글은 당선 작품집 『너의 목소리를 그릴 수 있다면』에 수록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세상의 소음에 귀를 닫고 달리고, 읽고, 쓰는 일을 삶의 우선순위로 두었던 저자의 사색이, 마흔을 목전에 둔 나에게 말한다. 가장 기본적인 것, 나를 돌보는 일부터 시작하라고. 육아 전투를 끝내고 나를 찾으려는 엄마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선한 마음’을 사람으로 표현하면 ‘석경아’가 아닐까 싶다. 자꾸 누군가에게 책을 쓰라고 권한다. 당신이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주제로 쓰면 좋겠는지, ‘책’과 거리가 먼 이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권한다. 그녀의 마음에는 의도가 없다. 그저 자신처럼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누군가의 삶이 풍성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지랖을 떤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녀가 본인을 초보 작가라고 칭하면서도, 부러 왜 이 책을 썼는지 알 것 같았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누군가의 시작을 돕고 싶었을, 그녀의 선한 마음을 응원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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