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배두순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경남 김해
작가이미지
배두순
국내작가 문학가
국제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2006년 계간 《정신과 표현》으로 시 등단
경기문화재단 우수문학 창작지원금 2회 수혜
2017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2021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한국문인협회 국제문학교류위원
한국문인협회 평택지부 지부장 역임
평택시민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강사 15년 역임
현재 평택문인협회 수필분과 위원장
평택수필작가협회 고문
이천문학상, 동서문학상(수필), 천강문학상, 해양문학상, 경북일보 청송객주문학대전, 경기문학상, 평택문학상, 평택예총 예술대상, 평택시 문화유산의 등불상, 봉암문학상 외 다수 수상
평택시민신문 표창장, 평택시민예술대학 우수 강사패, 평택시장 표창장, 평택시의회 표창장, 경기도의회 표창장 수상
시집 『숯 굽는 마을』, 『반달이 돌아왔다』, 『황금송아지』, 『영혼의 요람을 찾아내다』
수필집 『수지맞는 장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한숙 시인의 『꽃들의 정원에 둥지 틀다』를 읽으며 다양한 사건 아닌 사건과 풍경 그리고 마음들을 포착한다. 또 꽃과 사람은 동의어로 차용되는 언어임을 안다.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견디며 사랑으로 견디는 사람의 이야기를 차분한 시로 만들어 가는 과정 또한 사람살이의 큰 일 아니던가? 김한숙 시인이 시를 통해서 그려내는 아름다운 그림들을 보며 세상은 참 따뜻한 곳임을 안다.
  • 생생한 수묵화다. 지나간 풍경과 사람살이가 금방 일어난 일처럼 너무나 선명하게 눈앞에 다가온다. 성인이 되어서도 티 하나 없이 불러보는 순수한 감성의 노래들, 투명하다. 곱다. 때 묻은 흔적이 없다. 순수를 이길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음을 우리는 안다. 정겨운 사람과 사물들의 이름을 부르며 확대되는 시인의 큰마음이 근사하게 다가온다. 외연 확장에 무리가 없는 것이 쉽게, 즐겁게, 모두의 추억을 한데 묶어서 툭툭 던져준다. 좋은 시, 훌륭한 시는 동심에서 우러나온다는 동심론을 부정하지 못한다. 시인은 살아온 시간에서, 자연환경에서 그윽한 물소리를 들으며, 외양간 황소의 멀뚱멀뚱한 눈동자에서 어머니의 애달픈 눈물을 읽어낸다. 그리고 존재의 근원에 접근하는 그리움의 처소를 정확하게 묘사해낸다. 추억의 뒤안길에 묻혀 있는 언어들을 흙 하나 묻히지 않고 끌어낸다. 이러한 시인의 마력은 독자들을 위로하며 오래오래 기억될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