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다. 한때 그림을 가르치며 만났던 개성 넘치는 아이들을 떠올리며 캐릭터를 만든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그리고 싶다. 그린 책으로 『안녕, 나의 사춘기』, 『열두 살 경제학교』, 『수상한 이어폰』, 『생일엔 마라탕』, 『온라인 그루밍이 시작되었습니다』 등이 있다.
[온라인 그루밍이 시작되었습니다]를 읽고나서 [온라인 그루밍이 시작되었습니다] 책은 온라인 그루밍에 쉽게 빠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요즘 우리들에게 일어나는 일과 관련이 있어보여서 읽게 된 것과 제목을 보고 흥미,호기심을 가져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인 조아는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 엄마의 욕심으로 인해서 학원에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