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저항하는 이를 위하여 : 리영희 선집』을 기획했다. 한평생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우상을 깨뜨리고 거짓을 파헤쳐 진실을 드러내는 데 헌신한 '사상의 은사' 리영희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사회가 이성적 민주사회로 나아가게 하는 데 기여하고자 2012년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리영희 선생이 언론인과 지식인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했던 점을 기억하고, 공정하고 책임있는 언론을 창달하고, 깨어있는 민주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