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과 IT 대기업을 거치며 일해온 기획자이자 작가. 새로운 프로젝트의 전략과 기획, 운영을 맡으며 다양한 직무의 동료들과 협업해왔다. 그 과정에서 보고서 한 장, 메신저 한 줄, 회의에서 건넨 질문 하나가 업무의 속도와 결과는 물론 함께 일하는 사람에 대한 평가까지 바꾼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2020년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가 된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과 《직장인 1인의 몫》을 통해 직장인이 일을 해내는 방식과 조직 안에서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을 다루었다.
《두 번 일하지 않는 회사의 언어》에서는 직장 생활의 최대 난제인 ‘커뮤니케이션’을 다룬다. 일을 그르치고 되돌리는 말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말의 차이를 짚고, 불필요한 소통을 줄여 협업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인 업무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