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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라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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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라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스타트업과 IT 대기업을 거치며 일해온 기획자이자 작가. 새로운 프로젝트의 전략과 기획, 운영을 맡으며 다양한 직무의 동료들과 협업해왔다. 그 과정에서 보고서 한 장, 메신저 한 줄, 회의에서 건넨 질문 하나가 업무의 속도와 결과는 물론 함께 일하는 사람에 대한 평가까지 바꾼다는 사실을 체감했다.

2020년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가 된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과 《직장인 1인의 몫》을 통해 직장인이 일을 해내는 방식과 조직 안에서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을 다루었다.

《두 번 일하지 않는 회사의 언어》에서는 직장 생활의 최대 난제인 ‘커뮤니케이션’을 다룬다. 일을 그르치고 되돌리는 말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말의 차이를 짚고, 불필요한 소통을 줄여 협업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인 업무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1인의 몫만 해내도 일잘러다
    2022.03.08.

작품 밑줄긋기

p.63
습관적이고 반사적으로 "넵!"이라고 답하는 건 일을 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30분 뒤 쭈뼛쭈뼛 다시 질문하게 만드는 독이 되기 쉽습니다. 누군가에게 지시나 요청을 받았을 때 머릿속에 대략적인 흐름이나 투두리스트가 그려지지 않는다면 그 자리에서 질문하세요. 질문할 때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순수함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이해했으며 무엇을 이해하지 못했는지 나눠서 말하세요.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극복하려는 태도를 보여야 답변자가 지치지 않습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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