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신학과 인문학, 역사학, 교회론 및 영성론 등의 모든 면을 포괄하는 보물과 같습니다. 참으로 연 구는 심오하고, 필치는 유려하고, 내용은 흥미롭고, 통찰은 유익합니다. 로마제국의 사회상을 입체적으 로 다루면서 초대교회의 발전과 신학에 관해 개괄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이런 종류의 책을 사랑하고 읽을 때에 전인적인 진보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놀라운 책을 더욱 널리 사용해 주시기를 소망하며, 우리 모두가 이 책을 통해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 영원까지 보게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