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출신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2005년 역사적 인물을 리얼리즘 기법으로 그린 그래픽노블 시리즈 『프리츠 하버Fritz Haber』를 출간했다. 그래픽노블 컬렉션 ‘지식의 작은 그래픽 도서관La Petite Bedetheque des Savoirs’을 기획해 지식교양 분야 그래픽노블의 전문가로 명성을 얻었다.
호모사피엔스는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종이다. 현재까지 진행중인 사실이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환경파괴가 지속되고 있고 서식지를 잃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들이 있다. 이것을 알고도 편리함때문에 또는 아무 생각없이 이런 행동에 동참하고 있다. 따라서 공감되는 한 문장, 우리는 모두 유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