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뉴욕주민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작가이미지
뉴욕주민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애널리스트 출신 트레이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나와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제·경영 학사 과정 와튼스쿨을 2년 반 만에 조기졸업하고 스물한 살에 글로벌 경영전략 컨설팅 회사 맥킨지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JP모건과 씨티그룹 투자은행부서, 세계적인 부동산 사모펀드를 거쳐 롱숏 전략Equity Long·Short을 구사하는 헤지펀드 애널리스트, 트레이더로 활약하며 10여 년 이상 월가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교육 활동에도 관심이 많아서 그사이 예일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매년 여름 모건스탠리 등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업분석과 재무 모델링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금융 지식의 보편화’를 목표로 한국 개인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유튜브 채널 ‘뉴욕주민’을 운영 중이다. 펴낸 책으로 현직 트레이더의 인사이트와 깊이 있는 투자 정보를 담은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는 패시브 펀드를 추천하는 액티브 투자자이다. 아이러니한 문장 같지만, 여기에는 투자 철학의 상충과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헤지펀드라는 가장 첨단의 액티브 투자가 직업이었을 때조차도 일반 투자자들이 “어디에 투자하면 돼?”라고 물으면 나는 패시브 투자 전략을 추천했다. 인덱스 투자는 금융 역사에 있어서 혁명이다. 시장을 이기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 분명 대다수의 투자자들에게는 패시브 투자가 맞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액티브 투자와 알파를 믿는다. 그리고 패시브 투자가 시장을 지배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무분별한 패시브 투자의 강세는 금융시장의 본질을 흐릴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의 본질은 자본의 효율적인 조달과 배분이다. 패시브 투자만이 유효한 전략으로 굳어진다면 주식시장은 미래의 승자가 아닌 과거의 승자에게 투자하는 사후적인 게임이 되어버리고 시장은 기능을 잃을 것이다. 그렇다면 시장의 본질적인 메커니즘을 왜곡하지 않는 선에서 보편화할 수 있는 패시브 투자란 무엇일까? 이 책이 던지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 ‘이것 하나만 알면 투자에 성공한다’는 비밀 공식 같은 건 없다고 평소 강조했다. 저자가 말하는 ‘마법의 멀티플’ 역시 절대수익 공식은 아니지만 가치투자의 토대가 되는 중요한 개념이다. 이 책은 ‘평범한 기업을 싼 가격에 산다’는 가장 기초이지만 실행하기 어려운 전략을 쉽게 설명한다. 이를 기업 인수에 활용하는 행동주의 헤지펀드의 이야기도 재미를 더한다. 독자는 이 책으로 가치투자의 근본을 익히고 초과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원칙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