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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 : 현직 월스트리트 트레이더가 알려주는 투자의 정석
프롤로그 | 왜 미국 주식인가? 제1장 비무장 상태로 미국 주식시장에 뛰어들지 마라 01 당신이 싸워야 하는 미국 주식시장 플레이어들: 미국 주식시장 구조 바이사이드와 셀사이드 그리고 SEC | 세 플레이어의 이해관계 | 미국 주식 입문자가 제일 먼저 익숙해져야 할 곳, 기업 IR 사이트 02 미국이 주식투자자의 천국인 이유: 미국 자본주의가 꽃피운 IR 문화 미국 기업은 왜 IR 활동에 신경 쓸까 | 투자자의 특권을 제대로 알고 써먹자 03 왜 미국은 기업 투명성에 집착하는가: 미국의 공시 시스템 미국 투자자는 무엇을 보고 투자할까 | 기업 공시가 부실하면 시장이 응징한다 04 역사가 증명한 가격은 가치를 따른다는 원칙: 밸류에이션의 필요성 가치투자는 죽었는가 | 기업의 숨겨진 정보를 찾는 법 05 월가의 투자 대가들은 왜 가치투자를 선택했나: 가치투자의 진정한 의미 가치투자라는 가시밭길 | 가치투자의 기본 원칙 제2장 현실적인 미국 주식투자 전략 06 큰 욕심 없이 딱 연 30%만이라고?: 수익목표 정하는 법 현실적인 투자수익이라는 허상 | 수용 가능한 리스크를 정하는 게 먼저 07 투자계의 냉정과 열정 사이: 가치주 투자 vs. 성장주 투자 성장주와 가치주 구분하기 |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법 08 주식,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까: 주식의 적정 가치 구하기 싼 주식과 비싼 주식의 정의 | 주가 예측이 아닌 가치 예상 | 거래되고 있는 가치와 거래되어야 할 가치 09 낮은 PER의 함정, 높은 PER 뒤에 숨은 의미: PER을 이해하는 법 PER을 둘러싼 오해 | P/E 배수가 높은 주식에 유리한 지표, PEG 비율 | P/E의 한계를 보완하는 PEG의 한계 10 달콤한 유혹이자 치명적인 독: 레버리지가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레버리지, 투자자의 친구인가 적인가 | 레버리지의 결과를 제대로 알자 11 골드만삭스와 JP 모건의 투자 의견은 믿어도 될까: 애널리스트 리포트 읽는 법 애널리스트 리포트 어떻게 보아야 할까 | 실제 주가를 뒤쫓기 바쁜 목표 주가 | 애널리스트의 목표 주가보다 더 중요한 것 | 밸류에이션과 시장가격의 갭에 담긴 의미 12 투자자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자신: 투자 원칙을 지킨다는 것 월가에서 검증한 다섯 가지 투자 원칙 | 시장 변동성을 고려한 투자 원칙을 세우자 제3장 사례로 보는 미국 기업 공시의 모든 것 13 IPO 공모주 정보를 한눈에: S-1, S-11 IPO 공모주 투자를 노린다면? | S-1 공시 찾는 법 | IPO 공시에서 꼭 봐야 하는 것 14 가장 많은 것을 알려주는 연간 보고서: 10-K, 애뉴얼 리포트 연간 보고서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 10-K에서 꼭 확인해야 할 것 15 주가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는 비결: 10-Q와 분기별 공시 자료 어닝 시즌을 대하는 투자자의 자세 | 기업별 공시 자료 확인하는 법 | 주가는 결국 실적에 수렴한다 16 주가 방향성의 열쇠, 월스트리트 컨센서스와의 싸움: 애널리스트가 미래를 읽는 법 어닝 시즌에 주가를 움직이는 또 다른 힘 |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를 확인하는 법 17 어닝 시즌을 보내는 어느 헤지펀드 트레이더의 하루 18 예측불허 사건의 알람시계: 8-K 기업 뉴스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법 | 미국 기업의 두 종류 파산 | 허츠의 파산 신청 이후 일어난 일 | '더 멍청한 바보 이론'의 실사판 | 공시를 제대로 봐야 하는 이유 19 애플, 테슬라의 주주총회가 궁금하다면?: DEF-14A(proxy) 기업 경영진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 팀 쿡은 보수를 얼마나 받을까 20 지분율 5% 룰 뒤에 숨은 의미: 13D, 13G 기관이 기업 지분을 대량 매입하는 이유 | 워런 버핏은 어디에 투자했을까 21 시장을 움직이는 헤지펀드를 내 투자에 활용하는 법: 13F 투자사의 지분 현황을 알고 싶다면? | 공시를 접했을 때는 이미 매도 후일 수 있다 22 내부자의 주식 거래내역에서 배울 것: Form 3, 4, 5 미국 공시에 ‘카더라’는 없다 | 내부자가 주식을 팔거나 샀다면? 23 M&A 뉴스가 뜨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공시: 머저 프레젠테이션, DEFM-14A 주가를 흔드는 대형 사건을 놓치지 말자 | M&A 뉴스가 뜬 이후에도 투자 기회는 있다 | 피인수 기업의 주주는 얼마나 받을 수 있나 | 인수 기업과 피인수 기업 중 투자하기 좋은 곳은? | M&A에 대한 모든 기록, S-4 공시 24 미국 주식시장의 또 다른 호재, 기업분할: Form 10-12B 왜 기업분할은 M&A만큼 호재인가 | 기업분할은 주식 가치 창출의 보고 25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끊임없이 불안한 이유: 투자 기회는 숨어 있다는 착각 비밀 정보가 아닌 공개 정보에 답이 있다 제4장 아는 만큼 보이는 재무제표, 보이는 만큼 커지는 투자수익 26 재무제표를 볼 줄 안다는 것: 섹터별 재무제표 읽기 숫자를 보기 전에 맥락을 읽자 27 미국인의 생활 밀착형 기업들: 소비유통주 경기방어주 역할을 하는 식품 리테일 섹터 | 월마트가 배당왕이 된 이유 | 대형 슈퍼마켓 체인점, 앨버트슨과 크로거의 재무 비교 | 주주 구성에 숨어 있는 중요한 정보 28 너무 비싼 가격은 존재하지 않는다? 성장형 우량주: IT주 S&P500지수를 좌지우지하는 IT 우량주들 | 2000년대 IT 버블과 지금의 기술주 성장은 다르다 | 재무제표를 보기 전 사업모델부터 이해하자 | 사업 다각화까지 이룬 성장 기술주의 밸류에이션 | 1단계: 사업 부문별 손익계산서 추정 | 2단계: 총부채와 현금흐름 추정 | 3단계: 사업 부문별 적용 가치 배수 구하기 | 4단계: SOTP 밸류에이션, 적정 주가 구하기 29 소유와 경영을 분리한 미국식 글로벌 호텔 산업: 호텔주 호텔 프랜차이즈와 호텔 리츠의 차이 | 호텔 브랜드 기업의 성장모델 | 경기침체와 같은 리스크를 어떻게 적용할까 30 뉴욕 부동산을 주식으로 소유하고 월세도 받는다?: 리츠주 주주가 되는 동시에 건물주가 된다 | 리츠주의 배당금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 높은 배당의 리츠주에서 중요하게 봐야 할 것 | 부동산 산업에 특화한 성과 지표 제5장 미국 주식 특수 상황별 체크리스트 31 내가 산 종목이 M&A를 한다면?: M&A와 주가의 상관관계 업계 1위 기업의 주가가 급락한 이유는? | 모든 럭셔리 사업을 집어삼킨 루이비통 | M&A 타깃이 된 주식의 매도 타이밍은? | 하루아침에 시황이 바뀐다면? | M&A에서 공시의 중요성 32 잭팟을 꿈꾸는 미국 IPO 주식: 상장주에 투자하는 법 불황에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미국 IPO 시장 | IPO 스케줄을 알려주는 사이트 | 개인투자자가 IPO 공모주를 살 수 있을까 | 더 빠르고 간편하지만 리스크가 큰 직상장 33 투자자의 공모주 착시 주의보: IPO 투자 리스크 IPO 얼리버드의 부서진 꿈 | 모든 버블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명확해진다 | IPO 주식도 공매도의 타깃이 될까? | 브로큰 IPO 이후 12배가 상승한 페이스북 34 원금을 보장하는 주식이 있다고?: 스팩주 투자의 명암 스팩주와 IPO의 차이 | 스팩에 숨은 리스크 | 월스트리트 자본을 끌어모으는 스팩의 인기 비결 35 스팩구조의 숨은 보너스: 워런트와 레버리지 효과 워런트, 알아야 보이는 스팩주의 숨은 보너스 | 워런트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 | 스팩이 주는 매력적인 분산투자 효과 36 미국 주식분할의 오해와 진실: 주식분할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큰 조각을 잘라서 파는 것일 뿐 | 왜 테슬라는 주식분할 발표 이후 50%가 뛰었을까 | 워런 버핏이 주식분할을 하지 않는 이유 | 주식분할이 다우지수에 미치는 영향 37 배당 축소, 배당 정지를 예고하는 조짐: 배당주 투자 시 유의할 점 배당률이 높으면 주주친화적인 기업일까 | 기업의 배당성향을 이해하려면 재무제표의 어느 곳을 봐야 할까 38 호재가 있었는데 왜 주가는 상승하지 않았을까: 투자심리 읽는 법 이미 주가에 반영된 호재는 영향력이 없다 | 주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제6장 시장과 시간이 검증한 포트폴리오 전략 39 수익률을 좌우하는 것은 종목 선별이 아닌 리스크 관리: 헤지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모든 투자 전략의 기본, 리스크 관리 | 리스크 관리에 관한 오해 40 가장 클래식한 방어자산: 미국 국채 증시가 폭락할 때 채권은 어떻게 움직일까 | 금리를 이해하면 경기흐름이 읽힌다 | 경기 상황별 미국 채권 ETF 전략 | 초저금리 시대, 채권 투자가 의미가 있을까? 41 폭락장도 인플레이션도 방어할 수 있다?: 경기방어주 급락장이 와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 주식 | 필수소비재 ETF의 경기방어 효과 42 불황에도 방어 가능한 고배당주가 있을까: 리츠 고배당 매력의 리츠주, 얼마나 안전할까 | 포트폴리오에 부동산을 넣고 싶다면, 리츠 ETF 43 만능 투자 피난처는 무엇일까: 금과 달러 최후의 피난처는 금보다 달러 | 금에 투자해야 할 적기는 언제인가 44 하락장 방어에 만능 치트키가 아니다: 옵션 ETF 옵션 ETF의 기본 메커니즘 | 옵션 ETF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 45 시장흐름이 변화할 때 포트폴리오 관리법: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섹터 로테이션에 따른 포트폴리오 전략 | 달러 약세에 대응하는 포트폴리오 부록 1. 미국 주식 공시 캘린더 부록 2. 미국 주식 관련 유용한 사이트 [도서] 디 앤서 : 어느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 작가의 말 프롤로그 Part1 월가 헤지펀드 세계에 발을 딛다 리먼 사태의 기억/2억 빚과 조기졸업장/반복과 망각에 대하여/가격과 가치라는 필연적 괴리/뭐? 우리 회사가 차선책이었다고?/파우스트식 거래/투자은행의 꽃, M&A/투캅스 전략 : 착한 경찰, 나쁜 경찰/최악의 인터뷰, 그리고 ‘투자란 무엇인가’ Part2 월스트리트의 자연 조절 법칙 극한 경쟁의 최전선에서/ 도제의 시간/ 리셋, 새로운 시작/ 나를 검증받는 단 하나의 숫자/ 천재들 사이에서 보통의 존재가 설 자리/ 결국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이더라/ 헤지펀드 휴브리스/저항의 의무/ 어느 헤지펀드 트레이더의 하루 Part3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헤지펀드 매니저들 ‘밸류트랩’에 빠지다/ 나는 틀리지 않았어/ 시장은 항상 옳기 때문에/ 천재들이 실패할 때/ 가장 존경하는 투자자/ 끝까지 살아남는 자들의 비결/ 월스트리트 워라밸에 대하여/ 내가 잃은 것과 얻은 것/ 월스트리트를 떠나는 이유/ 월스트리트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 Part4 월스트리트 다이어리 팔지 않는 세일즈맨 / 나는 ‘아시안’ 뱅커가 아니다/ ‘사관학교’가 맺어준 월가의 인연/ 월스트리트 난센스/ 불편한 친절이 주는 폭력/ 세 명만 모여도 시작되는 사내정치/ 보드카 마티니의 비밀 Part5 제2의 본성으로 기르는 투자 DNA 투자심리에 지배당할 것인가, 심리를 지배할 것인가/ 수익률을 좌우하는 판단편향/ 마지막 비관주의자가 낙관으로 돌아설 때/ 예측할 수는 없지만 대응은 할 수 있다/ 1%가 말하는 투자의 본질, 트레이딩 매뉴얼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