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수필과 비평]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촌예술문학상, 온글문학상, 한글사랑유공자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한국문인협회, 온글문학 회장, 가톨릭문우회 부회장, 전북수필과비평작가회의 회장, 전라북도 수필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한국미래문화 부위원장(현), 국제PEN한국본부전북위원장(현)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수필집으로 『지금은 노랑신호등』(2007년), 『내 안의 어처구니』(2012년), 『꽃잎에 데다』(2017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