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슬론 크로슬리
Sloane Crosley
해외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슬론 크로슬리
해외작가 문학가
슬론 크로슬리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슬픔은 사람을 위한 것』의 저자다. 이 책은 그가 출판사 빈티지북스에서 일하던 시절, 직장 상사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인 러셀 페로를 잃은 경험에서 출발한다. 갑작스러운 상실 이후, 그는 슬픔이라는 감정 자체를 오래 붙들고 탐색한다.
에세이 『이 번호는 어떻게 얻었나요』 『케이크가 나온다고 들었는데』 『룩 얼라이브 아웃 데어』, 장편소설 『컬트 클래식』 『더 클래스프』를 썼으며, 두 차례 미국 유머 문학상인 서버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또한 『뉴요커』 『뉴욕 리뷰 오브 북스』 『뉴욕타임스』 『보그』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실어왔다.
구겐하임 재단과 예도 펠로를 지냈으며, 컬럼비아대학교와 뉴스쿨 MFA 과정에서 겸임교수로 강의했다. 현재 뉴욕에 살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천연자원 안보와 환경 안정성 분야에서 저명한 전문가인 보칼레티가 《워터: 물의 연대기》에서 역사적으로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거부하기 어려운 정보를 건넨다. 《워터: 물의 연대기》는 조앤 디디온의 눈길을 후버댐으로 돌리게 했던 주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재기 넘치게 다룬 책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