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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형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46년 출생
출생지
경상북도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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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형
국내작가 문학가
소설가.
경상북도 경주 출생(1946년).
서라벌 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소설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겨울 우화」 당선(1984년).
저서 : 중단편집 『동무』, 『사과나무 향기』, 『까마귀 울다』
장편소설 『아아 님은 가지 않았습니다』
청소년소설 『한용운 ? 그러나 님은 침묵하지 않았네』
시집 『나비 문신을 한 사람』
편역서 『수호지』 등
수상 : 한국소설가협회상, 조연현 문학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오래 지켜보았는데, 박산윤은 부단히 노력하는 작가다. 작품을 쓰고 다듬는 열정이 남다르다. 그의 첫 소설집 『여우를 품은 남자』는 그러한 작가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다양한 소재와 폭넓은 주제의식으로 가혹한 현실의 포로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집요하게 추적하면서 삶의 근원이 위태로운 그들의 상실과 고통, 그리고 현실이 초래하는 심리적 불안을 심도 있게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의 과제라면 일상적인 삶의 경험에서 벗어나 낯선 세계를 보여주는 것인데, 작가의 성실함이 충분히 그것을 달성하리라는 믿음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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