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용만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작가이미지
박용만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두산그룹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기업의 경영인에서 삶의 경영인으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세상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않는 사진가로서 면모와 ‘실바노’라는 세례명을 가진 가톨릭 신자로서 국제적인 구호 봉사단체 ‘몰타기사단’ 한국 지부를 세우고, 직접 반찬을 만들며 봉사하는 휴머니스트 면모가 있다. 아내를 존경하는 애처가, 손자를 돌보는 할아버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민,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선행을 이어가는 신앙인으로 살아간다. 젊은 세대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친근한 어른, 소외된 어르신에게 손 내미는 든든한 이웃의 삶을 지향한다. 어제의 성공을 돌아보기보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그의 삶은 오늘도 현재진행형이다. 저서로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 『지금이 쌓여서 피어나는 인생』 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귀 기울임, 존중, 성장 그리고 약속이 따뜻하게 병행하는 길에 함께 나서보길 권한다.
  • 주방에서 식탁까지의 공간은 우리의 삶에서 참으로 소중하다. 식생활에 대한 원초적 본능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만드는 정교한 행위가 전제되어야 하는데, 박지원은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패션 디자이너로서, 엄마로서, 아내로서, 또한 여자로서 참으로 많은 경험을 패션브랜드는 물론이고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구현해 왔다. 그렇게 음식을 만들고 식탁을 차렸던 자신의 체험을 이 책에 기록했다. 씨식초를 제조하기 위한 비법부터 채식의 경험담은 물론, 조리대 위에서 음식의 재료인 동식물을 대하는 정서적이고도 과학적인 신념까지 자상하게 담아낸 책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