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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승
Lee Chan-Seung 李贊承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49년 09월 10일
출생지
경북 풍기
직업
교육기업인
작가이미지
이찬승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1949년 경북 풍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였다. 조광무역 수출부와 삼성전자 수출부에서 근무하였고, 이후 능률교육을 창립하고 초대 CEO를 역임했다. 현재는 비영리공익단체인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 www.21erick.org」의 대표로서 새로운 공교육을 위한 청사진을 만들고, 뇌기반교육을 전파하며, 사회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 보급하고 있다. 이찬승은 고교시절부터 영영사전과 TIME잡지를 들고 새벽 학원을 찾았던 영어광이었다. 이러한 영어 열정 때문에 해외 출장과 바이어와 상담 등 영어 활용 기회가 많은 무역회사에서 사회 첫발을 내딛게 됐다. 영어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갈증을 실감한 이찬승은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1978년, 한국 최초의 영어종합 학습지인 '무역영어 일간지'를 창간했다. 무역 상담영어와 편지작성 등 실무적인 내용과 재미있는 읽을 거리들을 담은 이 학습지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는 1980년, 영어교육 출판 전문회사 능률영어사를 설립해 본격적인 영어연구를 시작하였다. 이어 80~90년대에 걸쳐 중고교생을 위한 어휘교재 '능률 VOCA', 600만 이상의 고등학생이 선택한 독해책 리딩튜터 시리즈, 중학생들에게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영어를 익히게 만든 팬클럽 시리즈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배출하였다. 저서로는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필수 회화 구문 140』과 『이찬승 TOEIC VOCABULARY』『이찬승 미국어 Hearing 『Brownㆍresㆍnavy」』『이찬승 Listening KNOW-HOW 『GreenㆍresㆍBlue』, 『덩어리로 외우니까 덩이라로 말해지네 1,2』, 『능률 한영사전가』, 『능률 고등영어』 등이 있다.
1976-1978 조광무역 수출부 근무
1979-1979 삼성전자 수출부 근무
1980 능률교육 대표이사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졸업
한국영어교육학회 회원
서강대 언론대학원 PI 최고위과정 수료
영어교육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지식을 공부할 때 가장 즐겁고, 바른 영어학습법을 알리고 가르칠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그동안 Listening에 대해 나름대로 열심히 더 배우고 연구도 많이 했다. 그 결과 한국인들이 영어를 잘 알아 듣지 못하는 원인과 그런 원인을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더 잘 알 수 있게 되었다. 이찬승 Listening Know How

수상경력

2003 제17회 '책의 날' 기념 문화관광부장관표창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미래 한국 고등학교 교육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인상 깊게 보여준다. 대학입학만이 최고의 목표가 되고 있는 현 세태와 달리 충남삼성고는 교육다운 교육을 실천하고 ‘학생 선택 진로 집중 교육과정’을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학교다. 탐구식으로 배우는 일반 교과과정, 졸업논문, 80시간의 봉사활동, 철학·미술·디자인 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이 학교의 교육과정은 IB에 견주어 손색이 없다. 한국의 모든 고등학교도 이렇게 될 수 있기를 고대한다.
  • 이 책은 교육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아름답게 쓰여진 한 편의 시다. 교사란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교사인가?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교사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교사는 어떻게 더 교사다워질 수 있는가? 이런 고민 속에 꼬리를 이어가는 성찰적 질문에 대한 고민을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교사 공동체 속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통해 찾아가는 책이다. 저자는 이런 질문의 답변으로 ‘글·이·살·다’라는 4가지 암호를 탁월하게 풀어내어 제시한다. 이 책 속에는 가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귀한 문장들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별처럼 빛난다. “교사의 말에 가르침이란 작은 우주가 담겨 있다.”, “교사의 말이 아이들을 살리기도, 반대로 죽일 수도 있기에 가르친다는 것은 이토록 조심스러운 일이다.”, “교사의 과거와 아이의 미래가 교실이라는 현재의 공간에서 만난다. 가르침과 배움의 오묘함이다.”와 같은 문장들이 빛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교육에 과연 희망이 있는가?’라는 회의에 빠진 선생님들과 독자들에게 소중한 선물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작품 밑줄긋기

p.272
존 메디나(John medina)는 "뇌가 잘할 수 있는 것과 정반대되는 교육 환경을 만들려면 아마도 교실과 같은 곳을 설계하게 될 것이다 들이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결되지 않은 정보나 지나치게 많은 내용을 빠르게 소화하도록 강요받는 교실 수업 환경이 뇌의 자연스런 학습 방식과 어울리 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는 말-옮긴이)라고 말한 바 있다(2008,p.5).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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