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히브리학과에서 유대학으로 학사학위를 하고,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에서 석사,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장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유대역사와, 성경해석 방법론 등에 관심이 있다. 박사학위 논문은 Brill Publisher에서 출판되었고 다수의 논문이 있다.
물론, 우리의 고난이 예수님의 십자가처럼 세상을 구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의 아픔이 누군가의 짐을 대신 져 주는 ‘작은 십자가’가 될 때, 그 고난은 비로소 낭비되지 않고 별처럼 빛나게 됨을 성경적으로, 그리고 경험적으로 입증해 보입니다. 신학적 건전성과 목회적 따스함을 겸비한 본서를, 이해할 수 없는 아픔으로 신음하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