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6학년 아들과 함께 읽었습니다^^짧아도 공감이 되고 재치가 있다며 ˝이게 진짜 동시집이지!˝라며 자못 진지하게 평하네요ㅎㅎ동시 한편 읽고 비슷한 경험 이야기 나누며 몰랐던 아이의 일상도 알게 되었습니다.동시집이지만 어른의 마음에도 위안과 위로를 줍니다^^ 세상에 대한 시인의 따뜻한 관심이 느껴지는 동시집이네요♡
작가님의 세심한 관찰력과 어린아이 같은 밝은 기운을 느꼈습니다 남녀노소가 읽어도 될만한 ㅇᆢ름다운 시집인것 같습니다 작가님! 3집 기대해 봅니다
지인으로부터 받은 책 선물~~ 동시라기에 슬쩍 맛만 보려다...궁금증 많은 순수한 마음으로 본 아이들의 세상에 흠뻑 빠져^^흐뭇하게 미소 짓다가 깔깔 웃다가 했다. 얼른 예스24에 6권을 얼른 구입했다~~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 하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