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배용
李培鎔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이배용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동소(東昭) 이배용(李培鎔). 기억력이 특출한 역사학자, 감동적인 문화해설가, 한국의 사찰과 서원을 유네스코(UNESCO)에 등재시킨 문화 대사, 여성계의 대표 리더, 저자에게 붙여진 수식어이다.

저자는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에서 학사,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서강대학교에서 한국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 문화재청 세계유산분과 위원장, (사)코피온 총재(해외봉사단체), 한국사상사학회 회장, 한국여성사학회 회장, 조선시대사학회 회장,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 단장을 역임했다.
현재 (재)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장,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영산대학교 석좌교수, 한국학학술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근대 광업침탈사 연구』(1989, 일조각), 『한국 역사 속의 여성들』(2005, 어진이), 『한국사의 새로운 이해(공저)』(1997, 이대출판부), 『브랜드 코리아(공저)』(2011, 나남출판), 『Women in Korean History』(2008, 이대출판부)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출생과의 전쟁』은 우리 사회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저출생 문제를 시의적절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직면한 저출생 문제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초 저출생 시대가 어떤 모습일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저출생을 경험한 여러 국가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어떻게 저출생 문제에 접근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한옥은 우리 삶의 역사이다. 한옥은 우리 삶의 역사이다. 집은 우리가 나고 자란 삶의 터전이기 전에 우리의 부모님과 조상들의 체취가 묻어있는 소중한 유산이다. 한옥은 사람의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가장 원초적인 공간인 동시에 포근한 삶의 보금자리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한옥의 구조와 모양은 우리 역사의 흐름을 잘 나타내고 있다. 바로 우리 조상들의 삶이 남아 있는 서적이나 글귀에서 유추할 수 있는 당대의 상황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이 한옥인 것이다. 우리는 한옥에서 조화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밖으로 담장이 둘러싸고 있는 집의 대문을 열면 마당이 나오고 전통문양이 새겨져 있는 창과 문, 그리고 자연 그 자체인 창호지부터 굳건하지만 부드럽게 얹어져 있는 기와까지 곡선과 직선, 위와 아래, 왼쪽과 오른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소박하면서도 곳곳에 스며든 절제미는 우리 전통의 고풍스럽고 우아한 멋을 풍기기도 한다. 한옥의 공간은 살고 있는 사람의 성별과 나이, 쓰임새와 역할에 따라 구분되어 있다. 선비의 삶, 여성의 삶, 노인과 어린이의 삶, 자연과 인간, 하늘과 땅 등이 모두 조화를 이룬 전통 사상과 사회상을 보여주고 있다. 한옥은 목조건물로 이루어져 어느 건축물보다도 가장 인간 친화적이며 정겨운 집이다. 나눔과 배려, 상생과 화합, 현대에 필요한 정신적 가치가 담겨져 있는 곳 또한 한옥이다. 희망과 좌절, 흥망과 성쇠, 파란만장한 역사와 대쪽같이 곧은 선비정신, 한 칸 한 칸 정성을 다해 짓고 이은 장인정신, 그 속에 생활한 전통의 질서와 역할을 품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이심전심, 역지사지라는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이 서려있다. 우리가 우리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해야 우리 문화의 참 의미와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다.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데 꼭 필요한 요소이다. [한옥 · 보다 · 읽다]는 주거문화사 전문가 홍형옥 경희대 명예교수가 사회문화사적으로 접근한 우리의 주거 이야기에 한옥 전문 사진가 이동춘 작가가 20여 년간 촬영한 한옥 사진 중 의미가 남다른 70여 채의 사진 280장을 곁들여 알차게 풀어낸 책이다. 과거부터 현재로 이어지는 한옥의 공간과 구조물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우리의 후손에게 전통의 가치와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친절한 이야기를 담은 한옥 사진집이다. 빈터에 한옥이 들어서서 현존하기까지, 미래를 내다보는 한옥의 구조와 역할, 그 안에 녹아 있는 우리 선현의 지혜까지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한 [한옥 · 보다 · 읽다]는 한옥의 참맛을 알게 해주는 보석 같은 길잡이이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고 한다. 세계화 시대에 가장 대한민국다운 우리의 문화유산 한옥, 곧 우리를 아는 것이 세계화의 시작이며 새로운 국가 브랜드의 초석이다. [한옥 · 보다 · 읽다]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부터 후손에게도 전해져 대한민국이 문화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김건희 일가 금고서 '금거북이' 발견…이배용 매관매직 의혹 https://www.nocutnews.co.kr/news/6392142?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newsstand&utm_campaign=20250829120415

    i*********0 2025.08.29. 오전 1:5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