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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항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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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항
국내작가 번역가
3개의 캐치(The Catch)로 자신을 소개한다.
《삼국지》 키드로 자라 서울대학교 학부에서 동양사학을 전공한 것이 첫 번째 캐치였다. 인문학과 중국이다. 미군 용병 소리를 듣던 카투사로 군복무를 하고,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공부했다. 미국이 두 번째 캐치였다. 삼성전자 홍보실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한 후, 제일기획, 이노션, 현대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와 기아차 마케팅전략실을 거치며 한국의 대표적 글로벌 브랜드를 광고 회사와 광고주 입장으로 거친 것이 세 번째 캐치가 되었다.
2017년부터 글로벌 마케팅 그룹 하바스코리아 전략부문 대표, MZ세대 마케팅 최첨단 대학내일의 사범(고문), 2019년부터는 문화예술을 통해 청년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법인 ‘오늘은’ 이사장을 맡고 있다.
《모든 것은 브랜드로 통한다》, 《브랜드 마인드》 저서와 공동저자로 참여해 ‘일차대전과 국가 브랜딩’, ‘광고 마케팅과 문화상품의 상호작용’ 등의 글을 발표했다. 3가지 캐치의 기반 위에서 인문학, 브랜드 마케팅, 트렌드의 결합을 계속 시도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정된 공간과 시간으로 광고가 온전히 못 한 말들을 전해준다. 마땅한 창구가 없어 못 했던 우리의 물음을 대신 전하고 답해준다. 광고인, 생활인, 지식인의 여러 모자를 쓴 저자의 통찰이 매 쪽 빛난다.”
  • 짜여진 조사 설계에 담긴 바이어스를 최소화하여 소비자의 진정한 생각을 포착한다. 그를 기반으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짜서 실행한다. 선순환 이상의 계속 나아지는 사이클로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한다. 이는 모든 기업 마케팅의 과제다.검색이라는 자발적 행동을 통해, 설득력을 높여주는 데이터와 해결책을 연결하는 ‘인텐트 마케팅’이라는 길이 열렸다. 검색 데이터를 엔진으로 삼아 브랜드 하이웨이를 질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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