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 상담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육상담 전공 박사 현 한국상담학회, 한국상담심리학회,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전문상담사 및 슈퍼바이저 전 한국독서치료학회 회장,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상담원, 서울시청소년종합상담실 팀장 역자 소개저서 『다문화 사회정의 상담 』(공저),『진로진학상담 기법의 이론과 실제 』(공저),『인지행동상담 이해와 활용 』(공저) 역서 『전문 상담자의 세계 』(공역)
소개된 책들을 한 권씩 느리고 여유롭게 읽으며 나눔과 글쓰기를 한다면 우리의 마음이 풍성한 이야기와 깨달음으로 고요히 채워질 것 같다. … 독서치료 혹은 문학치료 현장에서 누구에게 어떤 책을 읽으며 어떤 활동을 할 것인가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우리 각자에게 있지만 저자들 덕분에 우리는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책들을 선별하고, 책으로 어떠한 치유적 활동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부담을 어느 정도 덜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