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경북대 법과대 행정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1990년 국가정보원(당시 국가안전기획부)을 입사해 27년간 근무했으며, 그중 16년간 국정원 산하 교육기관에서 직원들에게 국가관, 역사관, 안보관 등을 가르치는 교수를 역임했다. 저자가 지방 읍·면·동의 적화 현실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2021년 2월 ‘주민자치 기본법안’의 실체를 접하면서부터이다. 저자는 충격을 받고, 8일 만에 『주민자치 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책을 만들었고, 5월부터 전국 순회강연회를 개최, 주민들을 깨움으로써 5개월 만에 법 통과를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지방과 마을의 적화 상황을 연구하고, 소책자(“다시 마을로 간 체제전쟁” 등)와 특강 등을 통해 주민깨우기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저자는 여러 개의 한국사 책(2000년 『한국사』, 2001년 『분류한국사』, 2004 『한국사』, 2010년 『교양분류 한국사』, 2017년 『박정희대통령 100대 치적』〈공저〉 등)을 저술한 바 있다. 저자는 2008년 광우병 사태를 계기로 『반대세의 비밀, 그 일그러진 초상』(2009)이라는 국민깨우기 교재를 발간한 이래 『6·25동란과 트로이목마』(2010), 『종북세력과 위기의 대한민국』(2019), 『반대한민국세력의 비밀이 드러나다』(2021), 『대통령 탄핵과 체제전쟁』(2025.2), 『체제전쟁 마스터플랜』(2025.9) 등 20여권의 역사·사상 책을 저술했다. 저자는 널리 국민들을 깨우기 위해 “대한민국은 체제전쟁 중”, “국민들 모르는 사이, 공산화로 가는 대한민국”, “이제는, 교회가 나설 때” 등 10여 권의 소책자들을 발간, 국민깨우기를 위한 배포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저자는 국민깨우기운동을 위해 “종북세력”, “대한민국세력 대 반대한민국세력”, “체제전쟁” 등 다양한 용어와 프레임을 널리 전파하여 국민들을 각성시키고 우익진영의 전투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