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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된 내란
대한민국 체제전복 마스터플랜 (80년 종북세력의 체제전복 시나리오와 대역전의 마스터플랜)
이희천
대추나무 2026.04.15.
베스트
사회 정치 25위 사회 정치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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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다가오는 공산화의 쓰나미 앞에서
[프롤로그]대한민국을 구출할 최후의 마스터플랜, “이것은 책이 아닌 무기다!”
[특별기획]대한민국 체제전복 4단계 마스터플랜

제1장. [내란의 기원] 반대한민국세력과의 기나긴 체제전쟁
제2장. [숙주 장악] 뻐꾸기, 남의 둥지를 뺏다
제3장. [실행] 합법의 가면 쓰고 자유민주주의 해체하다
제4장. [내란의 격돌] 윤석열 정부 전복작전과 12.3 비상계엄의 진실
제5장. [대반격의 마스터플랜] 『기획된 내란』 실전 활용 교범

[에필로그]누가 절망을 말하는가. 이제 위대한 대역전극이 시작된다!
[특별부록]‘사상적 마약’ 해독을 위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저자 소개1

李熙天

저자는 경북대 법과대 행정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1990년 국가정보원(당시 국가안전기획부)을 입사해 27년간 근무했으며, 그중 16년간 국정원 산하 교육기관에서 직원들에게 국가관, 역사관, 안보관 등을 가르치는 교수를 역임했다. 저자가 지방 읍·면·동의 적화 현실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2021년 2월 ‘주민자치 기본법안’의 실체를 접하면서부터이다. 저자는 충격을 받고, 8일 만에 『주민자치 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책을 만들었고, 5월부터 전국 순회강연회를 개최, 주민들을 깨움으로써 5개월 만에 법 통과를
저자는 경북대 법과대 행정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1990년 국가정보원(당시 국가안전기획부)을 입사해 27년간 근무했으며, 그중 16년간 국정원 산하 교육기관에서 직원들에게 국가관, 역사관, 안보관 등을 가르치는 교수를 역임했다. 저자가 지방 읍·면·동의 적화 현실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2021년 2월 ‘주민자치 기본법안’의 실체를 접하면서부터이다. 저자는 충격을 받고, 8일 만에 『주민자치 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책을 만들었고, 5월부터 전국 순회강연회를 개최, 주민들을 깨움으로써 5개월 만에 법 통과를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지방과 마을의 적화 상황을 연구하고, 소책자(“다시 마을로 간 체제전쟁” 등)와 특강 등을 통해 주민깨우기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저자는 여러 개의 한국사 책(2000년 『한국사』, 2001년 『분류한국사』, 2004 『한국사』, 2010년 『교양분류 한국사』, 2017년 『박정희대통령 100대 치적』〈공저〉 등)을 저술한 바 있다. 저자는 2008년 광우병 사태를 계기로 『반대세의 비밀, 그 일그러진 초상』(2009)이라는 국민깨우기 교재를 발간한 이래 『6·25동란과 트로이목마』(2010), 『종북세력과 위기의 대한민국』(2019), 『반대한민국세력의 비밀이 드러나다』(2021), 『대통령 탄핵과 체제전쟁』(2025.2), 『체제전쟁 마스터플랜』(2025.9) 등 20여권의 역사·사상 책을 저술했다. 저자는 널리 국민들을 깨우기 위해 “대한민국은 체제전쟁 중”, “국민들 모르는 사이, 공산화로 가는 대한민국”, “이제는, 교회가 나설 때” 등 10여 권의 소책자들을 발간, 국민깨우기를 위한 배포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저자는 국민깨우기운동을 위해 “종북세력”, “대한민국세력 대 반대한민국세력”, “체제전쟁” 등 다양한 용어와 프레임을 널리 전파하여 국민들을 각성시키고 우익진영의 전투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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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90g | 145*210*14mm
ISBN13
9791197802386

책 속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혼란은 여야 간 권력 다툼이나 단순한 정치 갈등이 아니다. 이것은 1948년 건국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지키려는 세력과, 이를 허물고 변종 공산 전체주의체제로 바꾸려는 종북 좌익세력 간의 피 튀기는 체제전쟁(Systemic War)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중이다.”
--- 「머리말」 중에서

“그들이 체제변혁이라는 명확한 사상적 목표를 향해 치밀하게 진격할 때, 우리는 그들의 실체를 모른 채 먹고사는 문제만 외치며 방관했다. 사상전의 기본조차 몰랐던 우리의 무지와 비겁함으로 인해, 그들에게 입법부라는 대한민국의 심장부까지 장악하는 것을 허용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정치 평론서가 아니다. 병든 대한민국을 살려내기 위한 수술용 진단서이자, 흩어진 우익+중도 국민들을 일사불란한 전투 병력으로 묶어낼 단일 교범(나침반)이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더 이상 방관자가 아니다. 진실의 무기를 손에 쥔 대한민국 체제 수호의 최전선 전사다.”
--- 「프롤로그」 중에서

“비상계엄은 탄핵의 원인이 아니라 명분일 뿐이다. 시계바늘을 뒤로 돌려 팩트를 추적해 보면, 윤 대통령이 끌어 내려진 것은 비상계엄 때문이 아님이 명백히 드러난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과 정부전복은 우발적 사건이 아니라, 이미 취임 전부터 북한의 지령과 남한 내 종북세력에 의해 사전 기획된 프로세스였다.”

--- 「제4장」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단순한 정치 평론서가 아니다.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구출할 최후의 실전 교범이자 대반격의 마스터플랜이다!”

작금의 비상계엄 선포와 대통령 탄핵 정국, 그리고 거대 야당의 입법 독주를 지켜보며 수많은 국민이 극도의 불안과 혼란에 빠져 있다. 그러나 이 끔찍한 국가 마비 사태는 결코 하룻밤 새 일어난 우발적인 정치 갈등이 아니다. 국가정보원 대공 분야에서 27년간 헌신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사상 교육 전문가 이희천 저자는, 작금의 사태를 1948년 건국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려는 ‘대한민국세력’과 이를 허물고 공산 전체주의로 변혁하려는 ‘반(反)대한민국세력(종북좌익)’ 간의 피 튀기는 ‘체제전쟁(Systemic War)’이자 ‘기획된 내란’으로 명확히 규정한다.

저자는 반체제세력이 지난 수십 년간 어떻게 합법 정당이라는 숙주를 장악하고 입법부라는 국가의 심장부에 진입했는지 4단계 체제전복 마스터플랜을 낱낱이 해부한다. 나아가 비상계엄이라는 극단적 상황의 진짜 원인은 대통령 개인이 아니라, 합법을 빙자해 국가 기능을 마비시킨 종북 좌익세력의 실질적 내란행위에 있음을 팩트로 증명해 낸다.

대한민국 모든 군부대가 소속이 달라도 일사불란한 전투가 가능한 이유는 ‘논산훈련소’에서 똑같은 교범을 가지고 동일한 훈련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패배주의에 빠져 모래알처럼 흩어진 우익+중도 국민들을 정규군처럼 묶어낼 사상전의 단일 내비게이션이자 ‘논산훈련소 교범’이다. 저자가 피 마르는 고통 속에서 벼려낸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진보 대 보수라는 필패의 프레임을 깨고 체제 수호의 최전선에 서는 위대한 전사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다.

[주요 책 내용 (장별 요약)]

· 제1장. [내란의 기원] 체제전쟁과 붉은 바이러스의 탄생
오늘날의 체제 위기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80년 전 건국 전후의 사상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특히 6.25 전쟁이 북한 단독의 남침이 아니라, 남한 내 좌익 세력(내부의 적)과 북한이 합작하여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려 했던 ‘기획된 내란’이었음을 역사적 팩트로 증명한다.

· 제2장. [숙주 장악] 뻐꾸기, 남의 둥지를 뺏다
1990년대 이후 화염병을 내려놓은 주사파 세력이 어떻게 우리 사회의 모세혈관(교육, 노동, 언론, 사법 등)으로 스며들어 혁명의 진지를 구축했는지 파헤친다. 특히 2001년 북한의 지령인 ‘군자산의 약속’을 기점으로 어떻게 소수 정당에 위장 전입해 당권을 장악하고, 이재명이라는 숙주를 찾아 제1야당(민주당)의 심장부까지 꿰차게 되었는지 그 소름 끼치는 과정을 추적한다.

· 제3장: [실행과 폭주] 멈추지 않는 혁명, 자유민주주의를 철거하다
2016년 광장의 촛불로 정부 전복에 성공한 이들이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을 해체했는지 폭로한다. 총칼 대신 4,025건의 법률 제·개정과 무수한 정책 전환을 통해 국가 안보 방어망을 무장 해제시킨 완벽한 무혈 내란의 과정을 고발한다.

· 제4장. [내란의 격돌] 윤석열 정부전복 작전과 12.3 비상계엄의 진실
작금의 대통령 탄핵 정국이 취임 전부터 북한의 지령에 의해 178회의 촛불집회와 입법 통제로 ‘사전 기획된 내란’이었음을 낱낱이 밝힌다. 190여 석을 무기로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국가를 마비시킨 거대 야당이야말로 진짜 내란범이며, 비상계엄은 무너지는 국가를 살리기 위한 최후의 방어권 행사였음을 명확한 논리로 증명한다.

· 제5장. [대반격의 마스터플랜] 『기획된 내란』 실전 활용 교범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세력이 어떻게 싸워 이길 것인지 구체적인 역전의 전술을 하달한다. 좌익이 파놓은 ‘보수 대 진보’의 프레임을 버리고 ‘대한민국세력 대 반대한민국세력’의 새로운 전선을 칠 것을 제안하며, 10권, 100권의 연쇄배포운동을 통해 국민대각성을 이끌어 낼 것을 맹렬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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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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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사상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숨겨진 음모와 과정을 파헤쳐 보여주며,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며, 인생에서 가장 귀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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