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야기를 시작하며] 대한민국 80년 체제전쟁을 끝낼 거대한 혁명이 오고 있다
[프롤로그] 세계가 올공혁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제1부. 폭발하는 광장, 올공혁명이 시작되다 제2부. ‘올공 세대’의 탄생, 체제전쟁의 판이 뒤집히다 제3부. 거대한 기폭제, 12·3 비상계엄과 6·3 부정선거 제4부. 괴물이 된 국회, 여의도에서 골목까지 뻗친 ‘입법 독재’의 그늘 제5부. 거대한 쓰나미의 완성, 우리의 전략 [에필로그] 위대한 역사의 찬란한 새벽을 맞이하며 |
李熙天
이희천의 다른 상품
|
“우리는 공기처럼 당연하게 누리던 자유가 어느 날 아침 사라지거나 퇴색할 수 있다는 사실, 우리의 무관심과 안일함이 밧줄이 되어 우리의 목을 조를 수 있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다.”
--- 「이야기를 시작하며」 중에서 저들의 선거 조작 알고리즘을 붕괴시킨 결정적 원인은 다름 아닌, 국가적 위기 앞에서 침묵하지 않고 행동으로 나선 위대한 국민의 ‘투표 폭주’였다. 그리고 이 어설프고도 참담한 조작 붕괴의 민낯을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한 애국 국민의 끓어오르는 분노가, 마침내 오늘날 ‘올공혁명’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쓰나미를 잉태한 것이다. --- 「제1부」 중에서 “이들 40·50 낡은 운동권 세대는 위로는 60·70·80 노년층에게, 아래로는 10·20·30 청년·청소년층에게 꽉 끼어 양방향으로부터 맹렬한 포위 공격을 당하고 있다. 이른바 완벽한 ‘사상적 샌드위치 포위망’에 갇혀버린 꼴이다. --- 「제2부」 중에서 계엄군이 선관위를 표적으로 삼은 목적은 단 하나였다. ‘헌법기관’이라는 간판 뒤에 숨어 국민주권을 훼손해 온 것으로 의심되는 선거 조작의 핵심 증거, 즉 선관위의 ‘메인 서버’를 확보해 디지털포렌식(디지털 증거 추출)을 진행하기 위해서였다. --- 「제3부」 중에서 과거의 내란이 총칼을 앞세운 ‘유혈 혁명’이었다면, 이들이 벌인 짓은 철저히 합법의 가면을 쓴 채 국회 안의 ‘법전과 의사봉’, 그리고 국회 밖의 ‘광장 촛불’이라는 양동작전으로 국가 운영의 중추를 마비시킨 역사상 가장 치밀한 ‘무혈 내란’이었다. --- 「제4부」 중에서 반대한민국 세력이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은 여의도 정치인들의 거창한 구호나 으름장이 아니다. 그들이 뼛속 깊이 가장 큰 공포를 느끼는 대상은 다름 아닌, 내 집 앞 동네 구석구석에서 진실을 각성하고 매섭게 따져 묻기 시작한 주권자들의 ‘서늘한 눈빛’이다. --- 「제5부」 중에서 |
|
이 책은 단순한 정치 평론서가 아니다. 벼랑 끝의 대한민국을 구할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실전 전투 교범’이다. 저자는 대한민국 80년 체제전쟁을 승리로 역전할 해답이 이미 ‘올공 광장’에 나와 있음을 선언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려는 80% 이상의 대세 국민들에게 이 책에서 제시한 전략을 참고할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지금이 대한민국을 구할 정말로 마지막 기회다. 조국이 장작 타는 아궁이로 들어가기 10cm 전이다. 올공혁명의 열기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 모두 일어나라!” 저자는 6·3 지방선거 판세를 뒤집은 기적의 원동력을 두 개의 프레임, 즉 ‘개헌 프레임’과 ‘올공 프레임’으로 꼽는다. 저자는 20여 년 동안 “진보=공산·사회주의”, “대한민국 세력 vs 반(反)대한민국 세력”, “체제전쟁” 등 프레임 전파에 총력을 다했다. 그는 이러한 체제전쟁에 요긴한 무기(용어 프레임)의 가치가 하나당 1,000조 원을 넘는다고 평가했다. 반대로, 대한민국을 망친 주범인 ‘진보 vs 보수’라는 거짓 프레임이 국가에 끼친 해악은 5,000조 원이 넘는다고 단언했다. 왜 용어 하나가 그렇게 중요하냐? 용어 하나가 나라를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 어떤 용어로 만든 프레임이냐에 따라 다수 국민들의 정치·사상적 인식이 집단적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파멸 앞에 선 대한민국을 구할 방주는 바로 이 '용어 프레임의 대전환'에 있다. ‘올공’, ‘올공혁명’, ‘개헌-수헌’, ‘체제전쟁’, ‘대세-반대세’라는 대세(대한민국세력) 승리의 용어 프레임을 일치단결하여 널리 널리 전파해, 5,200만 모든 국민들의 머릿속에 각인시키자. 그러면 80년 동안 지긋지긋하게 우리를 괴롭혀 온 체제전쟁은 드디어 종말로 치달을 것이다. 이 책을 2시간 동안 집중해서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당신의 입과 행동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바로 이것이구나! 이웃에게 알리자”라는 깨달음과 함께 ‘지방 올공’, ‘마을 올공’을 외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을 행동하는 애국 전사로 다시 태어나게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