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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석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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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석
국내작가 문학가
2011년 [시에]로 등단하였다. 시집 『서울, 딜쿠샤』를 썼다. 2019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혜받았다. 한국경제신문에서 재직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홍조의 시편은 ‘늙은 인디언의 지혜’로 ‘곡강을 타고 흐르던’ 그가 마침내 건낸 ‘발랄라이카 칵테일’이다. 쇼스타코비치가 자진모리로 서울역 지하도에서 깡소주를 마시며 시경의 바람소리 ‘삽삽’을 엿듣고 있다. 그가 ‘슬픔을 통해 키운 마음의 근육’으로 수지 고을을 거쳐 드리나 강江의 다리를 건널 때 우리는 현실과 꿈의 경계에서 마스터피스를 꿈꾸는 한 심미주의자를 만나게 된다 길위의 당신 레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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