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장찬영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작가이미지
장찬영
국내작가 종교 저자
강남중앙교회(서울남연회 잠실지방) 담임목사이다.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학사,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신학석사, 경희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 미 웨슬리 신학대학원 신학석사, 목회학 박사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주님이 주시는 가장 따뜻한 위로의 편지가 될 것이며, 사모님들뿐만 아니라 사모님들에게 일생의 빚을 지고 있는 모든 목사님들에게도, 사모님들의 가족들과 사모님을 위해 중보하는 교우들에게도 틈입하시는 주님의 온기가 느껴질 것입니다.
  • ‘사람’이란 말이 ‘살다(生)’에서 나왔듯이, 삶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냅니다. 조각난 빛들이 프리즘을 통과하여 무지개로 나오듯이, 심재훈 님의 상처(SCAR)는 광야를 통과해 별(STAR)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살아내셨지만 지금은 왜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십니다. 그에게 들렸던 하늘의 음성이 이제는 제게도 들립니다. “니는 혼자가 아이다!”…. 광야를 지나고 있는 모든 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