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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영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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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영
국내작가 종교 저자
부산장신대학교를 졸업하고 호주로 유학하여 SMBC(Sydney Missionary & Bible College)에서 신학과 선교학 과정(Dip.)을 졸업했으며, UTC(United Theological College)에서 신학 학사, ACT(Australia College of Theology)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부산 영락교회 파송 중국 선교사로 수년간 순회 집회 사역을 했으며, 호주 코스타 공동대표와 국제 코스타 강사로 청년 집회와 선교 현장에서 십자가의 도와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고 있다. 현재 호주 시드니 어노인팅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무리의 연합, 킹덤 얼라이언스(Kingdom Alliance)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태신앙이면서도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부재라는 결핍과 상처를 지닌 채 아버지를 누리지 못하고 자라며 방황하던 청소년기에 그는 십자가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아버지 사랑’을 깊이 만났다. 자신을 ‘이처럼’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 감격하여 그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오랜 신앙의 길을 달려왔다.

하나님은 그를 주목하여 보셨다. 상실감과 지독한 외로움으로 방황하는 유년의 그를 보셨고,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십 대 청소년들을 위한 사역자로 그를 쓰셨다. 문화적 차이, 실수와 오해로 빚어진 호주 감옥에서 1년이라는 시간 동안 고통과 억울함 가운데 울부짖는 그를 보셨고, 죄인의 자리에서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체휼하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 그를 쓰셨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중국의 마을을 다니며 복음이 필요한 영혼들, 그들을 향한 애끓는 사랑의 마음, 하나님의 긍휼을 물 붓듯이 부으셨고, 치유 사역과 귀신 축출 등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능력 전도자로, 하나님나라를 실증하는 증인으로, 하나님은 그를 통로로 마음껏 일하셨다. 저서인 『주가 쓰시겠다』는 그 현장의 생생한 기록이자 강력한 간증이다. 저자는 “좋으신 우리 아버지께서 다 알아서 하셨다”라고 고백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신앙생활에 지치고 방황하는 모든 성도가 이 책을 통해 위로받고, 새로운 결단을 내리게 되기를 기대한다.
  • 한국교회를 다니면서 속앓이하며 질문조차 하지 못했던 많은 문제들이 있었는데, 거침없이 속 시원하게 그 해답을 제시한 책을 만났습니다.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에는 한국교회를 마치 수술대 위에 누이고 칼을 대는 것처럼 아파오겠지만, 마지막 페이지까지 진지하게 읽는다면 하나님나라 백성들이 누리는 한없는 자유와 기쁨을 경험할 것입니다. 이 책은 어려운 문제들을 저자의 쉽고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로 풀어내기에 신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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