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펀힐링센터 센터장, 요리심리상담사, 다중지능평가사. 2003년 [자유문학] 수필로 등단하였고,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맛있는 책 쓰기 여행 강사이다. 쓴 책으로 『암치유 맘치유』(2015), 『암, 내게로 와 별이 되다』(2020), 에세이와 동인시집 『섬은 물소리를 듣지 않는다』(2005), 『나비 날다』(2015), 『꽃잎에 시를 쓰다』(2018) 등이 있고, 윤보영시인학교의 시인들과 『사랑하길 잘_했다』를 함께 썼다.
코로나로 힘들고 지친, 낙심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찬들과 특히 목회자 부부와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 나를 부요케 하신, 오직 ‘주님 은혜’로 살아내신 신애숙 사모님의 끝나지 않은 삶의 스토리, 『예뜰에 핀 호야꽃』을 적극 추천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