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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트 에바 에거
Dr. Edith Eva Eger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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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트 에바 에거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라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뒤, 인간의 상처와 회복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심리학자가 되었다. 1927년 헝가리에서 태어나 발레리나를 꿈꿨던 저자는 전쟁이 끝난 후 오랫동안 트라우마에 시달렸지만,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 빅터 프랭클 박사를 만난 후 자신을 비롯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오십이 넘어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40년 넘게 심리치료사로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무너진 삶을 회복하도록 도왔다. 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과 세계 각지에서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CNN, 〈오프라 윈프리 쇼〉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고 ‘올해의 심리학 교사(1972)’, ‘엘파소 올해의 여성(1987)’, ‘캘리포니아주 인도주의상(1992)’을 수상했다.
첫 저서인 이 책은 출간 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 31개국에 판권이 계약되었다. 오프라 윈프리, 빌 게이츠, 메타 COO 셰릴 샌드버그, 노벨평화상 수상자 데스몬드 투투 등 각계 인사들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고, 《뉴욕 타임스》와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라 지금까지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또한 안네 프랑크와 빅터 프랭클의 뒤를 잇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울림을 주었다.
이 책은 삶의 자유를 지켜낸 생존자의 이야기이자 인간이 어떻게 과거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넘어 다시 살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자신의 삶과 수십 년간의 심리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할 수 있고 그 선택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품 밑줄긋기

l************e 2026.05.18.
p.486
자기 자신을 칭찬해 주세요. 당신은 끔찍한 밤을 보냈어요. 그리고 자기 자신을 해치지 않고 무사히 그 밤을 돌파했어요.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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