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통역사와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책을 사랑하고 좋은 말, 좋은 글의 힘을 믿는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도서를 번역하고 검토하며 출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디즈니 주토피아 소설》, 《디즈니 모아나 소설》, 《이것저것 동물들의 하루》, 《스탠퍼드 아동미술 클래스》, 《원어민도 실수하는 회사 영어 글쓰기》,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아트북》, 《스티븐 유니버스 아트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