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스(SONOS)’는 라틴어로 ‘소리’라는 뜻으로, 문학과 미학을 공부하고 함께 글쓰기 작업을 하고 있는 공동작가의 필명이다. 세계의 다양한 역사와 문명, 지속 가능한 사회와 환경에 대해 탐구하며 글을 쓰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는 《멋진 여행이었어! 까미노 포르투게스》(2021, 디지털북스), 《그 많던 플라스틱은 어디로 갔을까》(2023, 레겐보겐북스), 《프라이부르크-독일의 지속 가능한 도시를 가다》(2023, 레겐보겐북스), 《리스보아 안티가-오늘, 옛 리스본을 만나다》(2024, 레겐보겐북스), 《아나톨리아의 도시를 만나다-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앙카라까지》(2025), 《세상을 바꾸는 힘 로컬 커뮤니티-영국 토트네스 전환마을을 가다》(202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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