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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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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
국내작가 번역가
1969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사이며 마산 상남교회 협동목사 겸 니가타성서학원 전임교사이다. 서울신학대학교 및 동 신학대학원을 거쳐 영국 버밍햄 퀸즈칼리지에서 공부하던 중 선교사로 부름 받아 버밍햄 뉴브릿지 침례교회 및 킷츠 그린 복음주의교회에서 선교사로 일하였다. 버밍햄 동부 지역교회들 및 국제선교단체 넥스트 제너레이션과 함께 유럽 역선교(Reverse Mission)의 급박함을 알리는 데 힘썼다. 그 후, 2009년 일본오픈바이블교단 협력선교사로 일본에 가서 오사카 그리스도 영광교회를 토대로 활동했다. 2014년 봄부터 니가타성서학원을 토대로 선교학, 기독교사상사, 제자도 등을 강의하는 한편, 지역 교회들을 순회하며 설교 및 제자도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작은 자여 어서 오라』(성천), 『선교실험』, 『Born Free』(공저, Next Generation) 『일본선교 현장연구1』(공저, 일본선교네트워크) 등이 있으며, 한글 번역서 『일본 기독교 선교의 역사』(홍성사) · 『한일 가교 그리스도인 10인선』(JB-BooKs) 등, 일어 번역서『』組織神學 入門』(요베루社)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그러한 선교 목회 제일선의 일상에서 복음으로 만나야 할 일본 사람들과 문화를 몸소 경험하면서 일본 선교에 대한 관점과 태도를 새롭게 세워 가는 과정을 담은 박청민의 감동적인 선교 기록이다. 마치 일상에서 매 순간 하나님의 현존에 대한 묵상을 소중히 했던 17세기 프랑스 가르멜회 부활의 로랑(Laurent)의 묵상과도 같다. 본서를 읽고서 우리는 갈등과 고뇌와 깨달음과 감사와 기쁨으로 엮인 선교사의 삶을 추체험하며, 그가 강조한 ‘그루터기’라는 표현에 고개를 끄덕이고 일본 선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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