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 5
한국 그리스도인 독자 여러분께 / 9 옮긴이의 말 / 13 개정판에 부치는 말 / 18 들어가는 말 / 23 제1장 노리마쓰 마사야스乘松雅休: 일본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 25 제2장 다우치 지즈코田內千鶴子: 한국 고아 3천 명의 어머니 / 47 제3장 니시다 쇼이치西田昌一: 조선인을 위해 목숨을 건 일본인 / 61 제4장 마스토미 야스자에몬?富安左衛門: 농장경영·교육·전도로 가교가 된 사람 / 77 제5장 아사카와 다쿠미淺川巧: 백자와 식림으로 한일을 잇다 / 93 제6장 후치자와 노에淵澤能惠: 한국 여성교육을 통해 한일 가교가 되다 / 111 제7장 오다 나라지織田楢次: 한국인 전도에 일생을 바친 선교사 / 131 제8장 사와 마사히코澤正彦: 한국에 대하여 속죄적 구도자로 산 그리스도인 / 149 제9장 소다 가이치曾田嘉伊智: 한국 고아의 자애로운 아버지 / 169 제10장 요시다 고조吉田耕三: 오늘의 한일 가교로 살아가는 사람 / 187 |
|
상처와 미움으로 얼룩진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화목의 사신’(Ambassador of Reconciliation)이 된 일본인들의 삶이 소개되어 있다. - 유기남 (알타이선교회 대표, 전 OMF 일본선교사)
|
|
의식 있는 일본인의 과거 침략사 참회와 진정성 있는 사과, 그 진심을 읽은 한국인들의 용서와 이에 따른 화해와 관계 회복이 절실한 이때에 이 책은 그 화해와 회복의 시발점이 될 만하다. 한국과 한국인을 지극히 사랑해서 비난과 오해, 고난과 고통 중에도 한국을 위해 일생을 바친 일본인 기독교인 열 명의 생애가 감동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 이재근 (광신대학교 교회사 교수)
|
|
이 책에 소개된 일본인 10인은 일제 치하에서 열등한 이등국민으로 여겨진 한민족을 자국민 이상으로 사랑하고 섬겼던 분들로, 이들의 삶의 여정은 인종, 빈부, 상하, 귀천을 초월하여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한 ‘작은 예수’의 삶을 닮았다. - 백종구 (전 서울기독대학교 교회사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