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을 통해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읽고 쓰고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일을 좋아하며, 인문학 강사와 독서 토론 진행자, 커뮤니티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 그림책 작가 탐구’, ‘고전 그림책 워크숍’, ‘세계 그림책 작가 탐구’ 등 다양한 그림책 모임을 통해 그림책의 깊이와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마더북 그림책테라피스트로서 그림책이 마음을 위로하고 삶을 성장시키는 경험을 전하고 있으며, 공저로 『힘이 되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일상 인문학 습관』, 『그림을 읽고 마음을 열다』,『온라인 책 모임 잘하는 법』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