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로 대한민국 1호 양한방 의사, 치매 명의 김시효 원장
김시효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양한방을 접목한 융합 진료를 실천한 의사다. 1988년 킴스패밀리의원을 개원한 후,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의사 자격을 동시에 갖춘 독보적인 의료인으로 활동해왔다. 지금까지 110만 명 이상의 다양한 유형의 환자를 진료하며 특히 치매 예방과 치료에 전념해온 그는, 스스로 암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역력 강화 및 장수 건강법을 연구해왔다. 양한방 융합 치료 ‘뇌세포 재활 치료’를 발명하여 치매예방치료와 호전되는 치매치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동네병원 의사 김철수』, 『장모님의 예쁜치매』, 『나는 치매랑 친구로 산다』, 『뇌세포 재활로 치매 치료 가능하다』, 『치매를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등이 있으며, 조선일보, 시사저널, 이코노미 조선 등 다양한 매체에서 건강 칼럼을 연재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김시효양한방TV’를 운영하며 100세 시대 건강을 위한 ‘섹시백세건강법’을 전파하고 있으며, KBS, SBS, MBC, MBN 『엄지의 제왕』, 『천기누설』, 『더팩트』 등 다수의 건강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방송대지식(100만), CBS경제연구실(134만) 외 지식한상, 건강구조대 등 활발하게 백세건강법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