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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학교
‘누가백활’ 졸업장 주는 노후의 새로운 패러다임
김시효
공감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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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4

I장. 뇌 건강, 아는 만큼 달라진다
살아 있는 뇌를 위한 평생 습관


섹시백세클럽백만 시작합니다 -18
치매는 20대부터 시작된다 -22
하루 30분 걷기가 어떻게 뇌세포를 살리나? -26
단 음식이 뇌를 망친다 -29
기억력 좋아지는 습관, 이것만 지키세요! -34
건망증, 노화일까? 치매일까? 결정적인 차이점 -37
오래 앉아 있으면 뇌가 늙는다 -41
뇌에 좋은 음식,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44
잘못된 식습관이 만든 치매, 올바른 식습관으로 바꿀 수 있다 -46
부모가 치매면 나도 걸릴까 -51

2장 치매 예방! 골든 타임을 잡아라
깨어 있는 뇌를 위한 점검 습관


한눈에 보는 치매 기초상식, 치매의 종류와 증상 -58
치매의 시작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64
60세 이후 뇌 건강은 루틴이 답이다 -69
잠 못 자서 병원 왔는데, 치매 초기였어요 -74
뇌 건강에 수면이 특히 중요한 이유 -81
갑자기 쓰러지기 전에! 중풍 전조증상 -86
김시효 원장이 알려 주는 중풍 진행 5단계 -91
약, 하루 30알 드시던 분 지금은 7알만 드십니다 -95
당신의 뇌세포는 아직 살아 있다 -100
노화는 병이 아니다! 백세 회복 가능한 이유 -107

3장 식탁에서 시작하는 뇌 건강 지키기
똘똘 백세 뇌를 위한 생활 습관


기억력 저하, 방치하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114
오장육부가 건강해야 뇌도 산다! -117
염증은 몸의 외침, 뇌와 몸의 경고 신호 -123
혈관이 늙으면 뇌가 죽습니다 - 뇌혈관 회복법 -128
사람 이름이 자꾸 생각 안 난다면? -135
모두가 속는 ‘치매에 좋은 음식’이라는 함정 -139
치매에 좋은 음식,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된다 -145
치매 예방을 위한 기름 선택법 -152
단백질 부족이 당신의 뇌를 멈추게 한다 -160
치매 정신장애, 그 시작은 식탁의 미네랄 부족! -163

4장 루틴으로 지키는 인생 건강
늙지 않는 뇌를 위한 노후 습관


치매 예방의 열쇠, 비타민과 미네랄로 뇌를 지켜라 -168
치매 명의가 추천하는 색깔별 항산화제 -174
장 청소가 기억력을 지킨다 -181
코엔자임 Q10, 건강과 장수의 비밀 -186
한약 속 이 성분! 파이토케미칼의 건강 효과 -190
치매 예방 필수! 뇌 운동의 모든 것 -194
기분도 운동이 된다? 감정과 뇌를 다스리는 정서 운동의 힘! -199
치매의 다양한 얼굴 -205
잘 자는 사람이 치매를 이긴다 -209
만성 미세염증이 치매와 암의 원인이 된다 -216

저자 소개 1

전문의로 대한민국 1호 양한방 의사, 치매 명의 김시효 원장 김시효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양한방을 접목한 융합 진료를 실천한 의사다. 1988년 킴스패밀리의원을 개원한 후,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의사 자격을 동시에 갖춘 독보적인 의료인으로 활동해왔다. 지금까지 110만 명 이상의 다양한 유형의 환자를 진료하며 특히 치매 예방과 치료에 전념해온 그는, 스스로 암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역력 강화 및 장수 건강법을 연구해왔다. 양한방 융합 치료 ‘뇌세포 재활 치료’를 발명하여 치매예방치료와 호전되는 치매치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동네
전문의로 대한민국 1호 양한방 의사, 치매 명의 김시효 원장

김시효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양한방을 접목한 융합 진료를 실천한 의사다. 1988년 킴스패밀리의원을 개원한 후,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의사 자격을 동시에 갖춘 독보적인 의료인으로 활동해왔다. 지금까지 110만 명 이상의 다양한 유형의 환자를 진료하며 특히 치매 예방과 치료에 전념해온 그는, 스스로 암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역력 강화 및 장수 건강법을 연구해왔다. 양한방 융합 치료 ‘뇌세포 재활 치료’를 발명하여 치매예방치료와 호전되는 치매치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동네병원 의사 김철수』, 『장모님의 예쁜치매』, 『나는 치매랑 친구로 산다』, 『뇌세포 재활로 치매 치료 가능하다』, 『치매를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등이 있으며, 조선일보, 시사저널, 이코노미 조선 등 다양한 매체에서 건강 칼럼을 연재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김시효양한방TV’를 운영하며 100세 시대 건강을 위한 ‘섹시백세건강법’을 전파하고 있으며, KBS, SBS, MBC, MBN 『엄지의 제왕』, 『천기누설』, 『더팩트』 등 다수의 건강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방송대지식(100만), CBS경제연구실(134만) 외 지식한상, 건강구조대 등 활발하게 백세건강법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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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40*220*30mm
ISBN13
9788960653399

출판사 리뷰

‘초로기 치매(젊은 치매)의 증가’

과거에는 치매를 65세 이후 노인성 질환으로만 여겼으나,최근에는 젊은 연령층에서도 치매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보고되고 있다.
정부 공식 통계에 따르면, 초로기 치매 환자는 7만 7,074명으로 전체 치매 환자의 약 7.7%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젊은 세대에서도 치매 위험이 현실적으로 존재함을 의미한다 (출처: 서울 열린정보)
그 밖에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보면 2009년 약 **1만 7,772명이었던 40~59세 치매 환자 수가 2019년에는 6만 3,231명으로 약 3.6배 증가했고,40~59세 치매 환자는 연평균 15%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보고도 있다 메트라이프.
이러한 통계는 단순히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40대 자녀 세대와 60대 부모 세대가 한 가족 단위로 치매 리스크와 대비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 상황임을 보여 준다.

‘정말 치매는 막을 수 없는 운명일까?’
치매를 ‘어쩔 수 없는 노화의 결과’로 받아들이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김시효 원장이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정말 치매는 막을 수 없는 운명일까?”
신간 《공감 치매학교》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이 책은 김시효 원장이 수년간 유튜브 채널 **〈김시효양한방TV - 섹시백세클럽백만〉**을 통해 매일 아침 생방송으로 진행해 온 치매 강의와 실시간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총 50가지 핵심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된 이 책은, 기존의 어려운 의학서가 아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치매 교과서’**를 목표로 한다.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
치매를 두려움의 대상에서, 이해와 선택의 문제로
《공감 치매학교》의 가장 큰 특징은 **‘대화체 구성’**이다.실제 환자와 보호자들이 진료실과 라이브 방송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이건 치매 초기인가요?”“건망증이랑 뭐가 다른가요?”“지금이라도 좋아질 수 있나요?”같은 질문에 대해, 김시효 원장이 현장에서 설명하듯 풀어낸 답변이 그대로 담겨 있다.
김 원장은 책에서 반복해 강조한다.
“치매는 일찍 발견해도, 이미 뇌는 많이 손상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더 큰 문제는 그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분명히 말한다.뇌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회복 가능성이 남아 있으며,조금의 호전만으로도 환자와 가족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이 책은 치매를 막연히 두려워하게 만드는 정보가 아니라, 뇌가 나빠지기 시작할 때 보내는 작은 신호들, 뇌를 살리는 생활 습관과 루틴, 그리고 뇌세포 재활 치료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중심으로, 독자가 지금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하도록 돕는다.

임상 현장에서 답을 찾아온 의사, 김시효

저자 김시효 원장은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한의사로, 수십 년간 지역 의료 현장에서 환자들과 함께해 온 임상의다.그는 병원 진료실을 넘어, 유튜브 라이브라는 공개된 공간에서치매라는 주제를 숨김없이, 반복해서, 이해될 때까지 설명해 온 의사다.
평일 아침 8시, 수많은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치매에 대한 오해, 잘못된 정보, 불필요한 공포를 바로잡아 왔고,그 과정에서 쌓인 질문과 설명의 축적이 바로 《공감 치매학교》다.
김 원장은 말한다.
“너무 늦게 병원을 찾은 분들을 만날 때마다 늘 같은 생각이 듭니다.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조금만 더 빨리 뇌에 관심을 가졌더라면,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을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 책을‘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
치매로 가지 않기 위한 선택을 돕는 책,운명을 바꾸는 출발점으로 만들고자 했다.

《공감 치매학교》는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치매가 두렵지만, 무엇부터 알아야 할지 막막한 분
부모님의 기억력 저하가 걱정되기 시작한 분
치매를 운명이 아닌 관리 가능한 문제로 바라보고 싶은 분
어려운 의학 용어 없이, 이해되는 설명을 원하는 분
100세 시대를 준비하며 뇌 건강을 미리 지키고 싶은 모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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