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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조 미사키
一條 岬
해외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이치조 미사키
해외작가 문학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제26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워크스문고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매일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치밀한 구성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풀어내 수준 높은 청춘 소설을 창조했다는 극찬을 받으며 뛰어난 신인 작가의 등장을 알렸다. 평범하지만 한없이 다정한 소년 가미야 도루가 사고로 기억장애를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를 만나 서툴지만 따뜻하게 마음을 쌓아가는 이 이야기는 봄의 벚꽃, 초여름의 자전거, 한여름의 불꽃놀이 등 청춘을 상징하는 풋풋한 풍경과 어우러져 독자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한다. 하지만 두 주인공의 모습이 사랑스러우면 사랑스러울수록 독자가 느낄 슬픔과 여운은 점점 더 깊어지는 아이러니 또한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君が最後に遺した歌)』는 전작에서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특별한 소재를 활용해 청춘의 방황과 풋풋한 사랑을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 보인 그는 이번에도 역시 난독증과 음악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가져와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며 작가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375
다정한 얼굴로 마오리를 지켜보던 그날 그대로 지금도 거기서 웃고 있었다.2026 #리딩스타트2월 독서 완독.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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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정말 좋아하는데 매일 주인공이 죽는거 말고 다른쪽도 한번 만들어주시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물론 지금 작가님 작품이 싫다는건 아닙니다 저는 작가님 작품을 다 사서 봤고 너무 만족합니다 다만 아무도 죽지않는 해피엔딩도 한번 보고 싶어요!

    j*******8 2023.04.24. 오전 5:4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