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학 연구자. 이화여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STP)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과 환경 재난에 대해 주로 연구했으며, 과학문화에 관심을 갖고 활동해 왔다. 지금은 국립중앙과학관 학예연구사로 근무 중이다. 다채롭고 관점 있는 과학기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과학잡지 [에피]를 만드는 데 참여했다.
미디어에서는 학생이 교사보다 전문가라는 점, 그렇다면 미디어 교육은 교사와 학생의 권력관계를 뒤집을 수 있는 유일한 장면이라는 생각공부하는 일 : 인문잡지 한편이 만난 저자와 편집자 6인이 연구하고 글 쓰는 방법 | 김선기 외[크레마 예스24 eBook]http://m.yes24.com/Goods/Detail/118058458-늘상 하고 있는 생각이었지만 활자로 마주했을 때 머리에 콕 박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