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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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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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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으로 등단, 몇 개의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고 몇 권의 앤솔리지에 참여하였으며 장편 『나는 연쇄살인자와 결혼했다』, 『심심포차 심심 사건』, 소설집 『푸른 수염의 방』 등을 냈다. 세상의 모든 흥미로운 이야기는 미스터리에 기반을 둔다고 믿고 ‘어떻게?’ 보다는 ‘왜?’를 좇으며, 기억이 인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우연과 운명의 드라마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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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응징을 꿈꿔온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소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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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미스터리 (계간) : 겨울호 [2025]
나비클럽
h*****w
2026.01.09.
헤밍웨이가 말했듯, "글쓰기는 언제나 다시 쓰기"입니다. 챗GPT로 뚝딱 지어낼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진짜와 가짜는 엄연히 다릅니다. 타협하지 않는 작가와 출판사만이 지금의 아사리판을 뚫고 나갈 수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2026년을 기대합니다.#리딩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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