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사, 비지니스 리더십 코치, 퍼실리테이터이자 목회자.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키며,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하도록 이끈다.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핵심가치의 발견과 공유이며,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는 힘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믿고 실천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한 뒤,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아 37의 이사, 폴앤폴리나의 리더십 코칭 및 경영 자문을 맡았다. e스포츠 팀 T1의 멘탈 코칭을 맡아 세계대회 2연패의 기반을 닦았고 현재는 러빙핸즈 퍼실리테이션 연구소 소장이자 벽산그룹 포힘컨설팅의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