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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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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근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세월호 참사로 딸 예은이를 먼저 떠나 보낸 아빠. 예은이 동생 성은이 때문에 ‘동물권’이란 말을 알게 되었다. ‘동물권’과 ‘인권’은 같은 말이었다. 피해 당사자가 되고 나니 보였다. ‘동물과 희망의 벗’이라 불러 주는 이가 있지만 아직은 희망 사항일 뿐.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으로 살아내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안민석 의원은 우리 가족들이 신뢰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정치인이다. 그는 세월호 참사 이후 꾸준히 세월호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을 뿐 아니라 적절한 문제 제기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에서도 이른바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추적을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 이 책은 이런 그의 노력이 반영된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
  • 엄마는 희생자. 아빠와 오빠는 미수습자. 그리고 세월호에서 홀로 살아 돌아온 다섯 살 아이. 이 아이가 멋진 엄마가 될 수 있기를... 이 소설이 그런 마술을 부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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