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진 교수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구약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총장과 한국기독교학회장 그리고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구약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년 은퇴한 후, 성북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였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이면서, 신촌교회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그는 그의 저서 ?구약성서의 족보적 연구?에서 구약과 신약의 족보에 심층적 관심을 가지고 구속사적 씨흐름을 추적하며 구약신학을 독특하게 ‘씨신학(Zera` Theology)’으로 정립하고 있다.
예수의 새 계명으로 시작하는 카도쉬의 붐, 신선한 영성의 바람입니다. 기독교인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일찍이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의 모델인 이스라엘의 역사 곧 구약에서, 그리고 십계명에서 찾아야 합니다. 이 책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함께 해야 할 사명을 가진 교육입니다. 한국에서 시작합시다. holy start in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