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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브레이킹 5P
교회 세움을 위한 핵심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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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책머리에 패스 브레이킹, 20년!
프롤로그 다시 오늘, 패스 브레이킹

Part 1 · Plan 교회, 개척해야 한다

01. 교회 개척의 첫걸음 17
02. 교회 개척의 원리와 실제 28
03. 성서적 비전 설계 51
04. 모델 교회 벤치마킹 63

Part 2 · People 사람이 곧 교회

05. 동역자 확보의 원리 79
06. 동역자 선택과 훈련 91
07. 최선의 동역자 가족 109

Part 3 · Program 패스 브레이킹이란?

08. 건강한 교회 성장 마인드 119
09. 패스 브레이킹 성장 전략 130
10. 교회 성장형 프로그램: 예배 148
11. 교회 성장형 프로그램: 전도 171
12. 교회 성장형 프로그램: 새가족 정착 197

Part 4 · Power 십자가 사랑의 능력으로!

13. 교회 부흥의 파워: 조직 217
14. 교회 부흥의 파워: 기획 236
15. 교회 부흥의 파워: 홍보 251
16. 교회 성장의 상승 요소 271

Part 5 · Pastor 리더십은 선한 영향력이다

17. 개척 목회 리더십 289
18. 개척 목회 능력 개발 308
19. 개척 목회 기본기 332

에필로그 셰르파의 세 가지 조언

저자 소개 3

한섬공동체 대표, 서초교회 초대목사. 인생에 하나님과의 동행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믿으며, 하루하루 주님과 친밀하게 대화하고 순간순간 주님의 이끌림을 받고자 애쓰는 목사. 전라도 임실에서 태어나 경기도 송추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열일곱 어린 나이에 척추카리에스로 생명의 위기에 직면했으나, 그 죽음의 문턱에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서울신학대학교와 독일 코른탈 선교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귀국 후 1994년에 서초교회를 개척하여 푸르고 푸른 희망 공동체를 꿈꾸며 목회했다. 1999년부터 패스브레이킹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 땅의 작은 교회, 개척 교회 목회
한섬공동체 대표, 서초교회 초대목사. 인생에 하나님과의 동행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믿으며, 하루하루 주님과 친밀하게 대화하고 순간순간 주님의 이끌림을 받고자 애쓰는 목사. 전라도 임실에서 태어나 경기도 송추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열일곱 어린 나이에 척추카리에스로 생명의 위기에 직면했으나, 그 죽음의 문턱에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서울신학대학교와 독일 코른탈 선교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귀국 후 1994년에 서초교회를 개척하여 푸르고 푸른 희망 공동체를 꿈꾸며 목회했다. 1999년부터 패스브레이킹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 땅의 작은 교회, 개척 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며 섬겨왔다.

2020년 새로운 소명을 받아 서초교회를 조기 은퇴하고, 주안에서 형제자매 된 이들과 함께 〈한섬공동체〉(한국 교회를 섬기는 공동체)를 시작했다. 이 땅에 온전한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시작된 한섬공동체는 오늘도 작은 교회를 세우고, 기독 문화를 살리고, 쉬지 않는 기도를 훈련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는 『쉬지 않는 기도』, 『패스브레이킹 5P』, 『질문하는 행복』, 『질문하는 교회』, 『질문하는 믿음』, 『십자가를 살다』, 『절망 그러나 희망』, 『변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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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512g | 153*220*25mm
ISBN13
9791189303181

책 속으로

20년 전이 있었을까 할 만큼 시대변화의 체감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21세기를 기다리며 설레던 시간도 새천년 시작의 환호도 아득한 과거가 된 지 오래이다. 1999년 패스 브레이킹을 집필할 당시, ‘맨땅의 헤딩하기 식’으로 교회를 개척해 고민하며 터득한 원리들을 같은 고민으로 씨름하는 동역자들과 나누고 싶었다.
---「책머리에」중에서

건강한 교회, 올바른 목회가 더욱 요청되는 이 시대에 다시 새롭게 『패스 브레이킹 5P』를 정리하면서 스승이신 목사님, 중년 목사가 된 제자, 그리고 새내기 후배 목사가 이구동성으로 고백한 것은 “시대는 변해도, 원리는 같다”는 것이었다.
---「프롤로그」중에서

교회 성장을 연구했던 존 윔버(John Wimber)는 개척한 지 10년 안에 200명 이상으로 성장한 교회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두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먼저 자신을 사역자로 부르셨다는 확신이고, 다음은 현재의 자리로 부르셨다는 확신이었다.
--- p.21

무슨 일이든 원리가 중요하다. 무엇이든 기본 원리가 세워지지 않고 끝까지 잘되는 일은 없다. 비록 처음엔 원리를 습득, 터득하여 마침내 체득하기까지 지루하고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하겠지만, 기본 원리가 바로 서고 나면 일이 쉬워진다. 재미있어진다. 진전이 있다. 성취가 있다. 기쁨을 누리게 된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전수(傳授)할 수 있게 된다.
--- p.29

착각하지 말자. 누구를 변화시킨다고 말하기에 앞서 먼저 나 자신이 변화될 때, 점차 가정도 교회도 민족도 세상도 새롭게 변화되는 것이다. 진정한 개혁은 지금, 나로부터,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
--- p.62

지도자에게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두 가지 요건이 있다면 바로 비전과 인격이다. 비전이 계시적이고 은사적인 것이라면, 인격은 훈련적이고 과정적이다. 다시 말해 비전은 개인, 혹은 공동체가 하나님으로부터 남들 과 다르게 부여받은 고유한 사명인 반면, 인격은 말씀 안에서 끊임없는 자기 훈련과 갱신의 과정을 통해 얻게 되는 성숙한 인품을 뜻한다.
--- p.85

이러한 핵심 멤버 수준의 동역자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목회자의 끊임없는 사랑과 보살핌, 인내와 양육의 수고가 뒤따라야 한다. 그야말로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해산의 고통(갈 4:19)이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다.
--- p.95

가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작은 천국이다. 따라서 우리는 목회자로서 주의 교회를 세워가는 동시에 주어진 가정도 잘 돌봐야 한다. 가정을 돌보는 것은 나 자신을 돌보는 것과 같다. 그 안에서 천국의 기쁨 과 행복을 누리고, 쉼과 회복을 경험해야 한다. 그래서 마침내 그들과 비전을 공유하고 최선의 동역자로 삼아 다함께 주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야 할 것이다. 잊지 말라. “목회자의 가족은 가장 확실한 개척 멤버이다!”
--- p.115

오래 전부터 나는 교육기관(어린이, 청소년)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목회 스타일과 은사를 스스로 평가해 볼 때 20~30대를 포함한 장년층 사역이 더욱 적합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p.126

개혁은 어떤 거창하고 획기적인 일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개혁의 제1원리는 언제나 본래성의 회복이다. 곧 처음의 본래적 의미를 되찾는 것, 변질된 것을 과 감히 제거해 버리는 과정이다.
--- p.132

예배는 현존하시는 구원의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만나는 그야말로 감격의 순간이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예배의 역동성은 저절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적 긴장감의 상태가 유지될 때 극대화된다.
--- p.158

이러한 복음 전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도자의 자세와 수칙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자료에 언급되어 있기에 여기서는 어떻게 목회자가 현장 전도에서부터 교회 정착에 이르는 과정을 진행해 나갈 것인지 맵핑 (mapping, 지도를 그리는 일)의 관점에서 접근해 보고자 한다.
--- p.178

새가족 정착은 어떤 방법이 큰 효과를 얻었다고 해서 유행처럼 따라하거나 한 가지 방법에만 의존해서 되는 일이 아니다. 각각의 새가족들이 모두 다른 성향을 지닌 만큼 새가족 정착 전략 역시 총체적이며 다양한 형태로 준비되어야 한다. 곧 예배, 인간관계, 행사, 학습, 소그룹 모임 등 모든 목회 영역에서 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 p.210

조직 구성에는 크게 2가지 방식이 있다. 하나는 기구를 먼저 만들고 그 기구에 사람을 채워 넣는 기구 조직과, 반대로 사람의 능력과 재능을 고려하여 기구를 만드는 인력 조직이다.
--- p.220

목회자는 성도들이 잠재된 은사를 계발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하며 동시에 공동체의 질서를 좇아 피차에 덕을 세울 수 있도록 균형과 조정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 _227쪽 중에서

이것은 기획에 대한 그릇된 이해에서 기인한다. 기획은 결코 인간적 지혜의 한계에 머무르게 하는 불신앙적 태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기획은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목적이 이끌어 가는 교회’를 이루기 위 한 필수 과정이다.
--- p.238

나는 특별새벽기도 전단지를 만들 때 20일 혹은 40일 동안의 설교 본문과 제목을 싣는다. 사실 많은 설교를 한꺼번에 구상하고 제목을 정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말씀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하고 목사의 성실함에 대해 신뢰를 갖게 하는 기회임을 믿기에 그 정도의 어려움은 감수하는 것이다.
--- p.257

또한 일반관찰에 있어 교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그 시대의 영적 동향을 인식하는 것이다. 이는 결코 어떤 유행을 좇으라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주도하는 교회 성장의 흐름 안에는 성도들의 욕구와 필요가 포함 되어 있다는 전제를 인정하는 자세이다.
--- p.273

리더십 없이는 교회를 세워갈 수도, 성장할 수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진정 교회의 건강과 성장을 열망한다면 먼저 끊임없는 자기 변혁을 통해 목회 리더십을 개발해야 할 것이다. 교회 성장은 목회자의 성숙에 비례한다.
--- p.291

목회자의 능력계발은 단순히 특정 영역에 탁월한 기술을 쌓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도리어 목회자가 자기 능력을 계발한다는 것은 전인적 용량을 확대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
--- p.311

우리 역시 험난한 목회 인생을 살아가며 결코 완벽에 도달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도리어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오늘, 지금 이 순간, 한 번 더 도전해 볼 의무가 있다. 시도하면 조금이라도 진전이 있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p.347

추천평

여기, 개척자의 길이 있다. 만들어 가야 하고 뚫고 가야 하는 좁은 길이다. 저자는 그 길을 먼저 가서 뒤를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고, 셰르파의 심정으로 또 다른 개척자들에게 도움을 주려 한다. 저자의 몸부림과 성공적 발돋음을 지켜본 나로서 자신있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최종진 (박사| 서울신학대학교 전 총장)
그의 경이로운 개척교회 성공체험에 근거하여 이 책을 저술하였기에 이 책을 읽고 그대로 실천하는 개척목회자들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십자가 복음을 통한 근원적 확신과 성화적 영성의 바탕 위에 차별화 성장 방법론을 전개하는 것이 저자의 21세기적 목회방법론이라고 할 수 있다. - 김홍기 (박사 | 감리교신학대학교 전 총장)
이 책은 현대 목회자의 고민을 풀어주는 열쇠이며 이 시대 최고의 목회안내서이다. 방황하는 현대 목회자들의 자신감과 열정을 회복시킬 것이다. - 박종근 (목사| 서울모자이크교회 담임목사)
21세기 건강한 목회를 꿈꾸는 자라면 이 책을 책상 위에 늘 펼쳐 두라. 『패스 브레이킹 5P』는 원리와 실제를 넘어 목회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새롭게 불러일으킬 것이다. - 명성훈 (목사| 성시교회 담임목사, 성경적교회성장연구소소장)
『패스 브레이킹 5P』는 건강한 교회, 성장하는 교회라는 두 마리 토끼를 좇는 이들을 위한 실제적 지침서이다! - 임성빈 (박사|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패스 브레이킹 5P』는 김석년 목사의 목회 비전이며 동시에 우리 모두의 희망이다. 이것이 어떻게 구체화되어 현실로 나타날 것인지 오늘도 기도 하며 지켜보고자 한다. - 임영수 (목사 | 모새골공동체 대표)
목회는 이미 우리 안에 내재한, 그분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이 책은 그 그리움을 일깨우는, 새롭고도 분명한 울림을 담고 있습니다. - 최일도 (목사 | 다일공동체 대표)
저자의 목회 철학과 성공의 사례,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바라보는 탁월한 안목이 실려 있는 이 책을 모델을 삼는다면 저마다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개성있는 개척 목회를 추구하는 용기있는 목회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 김학중 (목사| 꿈의교회 담임목사)
시대가 흘러도 결코 변하지 않을 목회의 원리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모든 개척자들이 읽어야 할, 아니 우리 모두가 가슴에 새겨야 할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이 땅에 “푸르고 푸른 희망 공동체”를 세워가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 고명진 (목사|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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