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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행복
예수 한 분으로 충분하십니까?
김석년
샘솟는기쁨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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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제 행복의 노래를 부르리라 -4

part 1 선한 목자를 만나셨습니까?

01 목자, 나의 모든 것이 되시다 -17
02 충분, 예수님 한 분으로 넉넉하다 -34
03 인도,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시다 -51
04 생수, 목마름의 해갈이다 -67

part 2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셨습니까?

05 회복, 전인적인 살아남이다 -85
06 구원, 예수 그 이름이다 -101
07 거룩, 세상과 다른 삶이다 -117
08 고난, 상처가 별이 되다 -132
09 동행, 어둡기에 더욱 고마운 동반이다 -146

part 3 찬송으로 사랑을 고백하시겠습니까?

10 축배, 흘러넘치는 은혜이다 -163
11 확신, 결코 요동하지 않는 인생이다 -180
12 교회, 세상에서 뵈옵는 주의 얼굴이다 -194
13 본향, 순례자의 영원한 고향이다 -207
14 충만, 부족하지만 차고 넘치다 -222

에필로그 다시 십자가 앞에 서라! -237

저자 소개 1

한섬공동체 대표, 서초교회 초대목사. 인생에 하나님과의 동행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믿으며, 하루하루 주님과 친밀하게 대화하고 순간순간 주님의 이끌림을 받고자 애쓰는 목사. 전라도 임실에서 태어나 경기도 송추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열일곱 어린 나이에 척추카리에스로 생명의 위기에 직면했으나, 그 죽음의 문턱에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서울신학대학교와 독일 코른탈 선교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귀국 후 1994년에 서초교회를 개척하여 푸르고 푸른 희망 공동체를 꿈꾸며 목회했다. 1999년부터 패스브레이킹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 땅의 작은 교회, 개척 교회 목회
한섬공동체 대표, 서초교회 초대목사. 인생에 하나님과의 동행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믿으며, 하루하루 주님과 친밀하게 대화하고 순간순간 주님의 이끌림을 받고자 애쓰는 목사. 전라도 임실에서 태어나 경기도 송추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열일곱 어린 나이에 척추카리에스로 생명의 위기에 직면했으나, 그 죽음의 문턱에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서울신학대학교와 독일 코른탈 선교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귀국 후 1994년에 서초교회를 개척하여 푸르고 푸른 희망 공동체를 꿈꾸며 목회했다. 1999년부터 패스브레이킹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 땅의 작은 교회, 개척 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며 섬겨왔다.

2020년 새로운 소명을 받아 서초교회를 조기 은퇴하고, 주안에서 형제자매 된 이들과 함께 〈한섬공동체〉(한국 교회를 섬기는 공동체)를 시작했다. 이 땅에 온전한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시작된 한섬공동체는 오늘도 작은 교회를 세우고, 기독 문화를 살리고, 쉬지 않는 기도를 훈련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는 『쉬지 않는 기도』, 『패스브레이킹 5P』, 『질문하는 행복』, 『질문하는 교회』, 『질문하는 믿음』, 『십자가를 살다』, 『절망 그러나 희망』, 『변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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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279g | 130*190*16mm
ISBN13
9788998003562

책 속으로

이렇듯 새롭게 십자가를 자각하고 느끼는 순간, 세상 무엇도 부럽지 않는 충만감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시인이 여호와를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는 것처럼 이 시에는 나와 관계된 단어가 자그마치 열네 번이나 등장합니다.
--- p. 37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께 주권을 내어 드리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희생적인 사랑과 봉사로 잘 알려진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의 기도문은 우리가 비워지기 얼마나 어려운 존재인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 p. 48

예수님의 목마름은 전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한 선한 목자 그리스도의 목마름이었습니다. 인류 구원에 대한 이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갈증이 없었다면 우리 중 누구도 죄를 용서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p. 73

십자가에서 발원한 사랑의 생수가 이 시대, 이곳까지 흘러 교회라는 생수의 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 p. 80

이것은 우리만의 일이 아니며, 모든 인생들 심지어 모세, 엘리야, 다윗 같은 신앙의 거장들도 겪었던 일입니다. 그러나 이런 침체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소생시키십니다.
--- p. 105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산다는 것은 어떤 거창한 일을 하거나 큰 성취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먼저 날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내가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 p. 114

거룩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과는 구별되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성도(聖徒)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 p. 118

예수님께서는 몸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공생애 이전부터 30년 간 끊임없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일상을 충실히 살아내셨습니다.
--- p. 157

교회에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만 하면 시편 23편에서 다윗이 말하는 신비한 은혜를 우리도 오늘 여기에서 누리게 될 것입니다.
--- p. 200

우리가 믿음으로, 끊임없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예수는 그리스도이심을 실제로 일상에서 보게 되고, 모든 일이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해질 것입니다.

--- p.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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