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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제 행복의 노래를 부르리라 -4
part 1 선한 목자를 만나셨습니까? 01 목자, 나의 모든 것이 되시다 -17 02 충분, 예수님 한 분으로 넉넉하다 -34 03 인도,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시다 -51 04 생수, 목마름의 해갈이다 -67 part 2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셨습니까? 05 회복, 전인적인 살아남이다 -85 06 구원, 예수 그 이름이다 -101 07 거룩, 세상과 다른 삶이다 -117 08 고난, 상처가 별이 되다 -132 09 동행, 어둡기에 더욱 고마운 동반이다 -146 part 3 찬송으로 사랑을 고백하시겠습니까? 10 축배, 흘러넘치는 은혜이다 -163 11 확신, 결코 요동하지 않는 인생이다 -180 12 교회, 세상에서 뵈옵는 주의 얼굴이다 -194 13 본향, 순례자의 영원한 고향이다 -207 14 충만, 부족하지만 차고 넘치다 -222 에필로그 다시 십자가 앞에 서라!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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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새롭게 십자가를 자각하고 느끼는 순간, 세상 무엇도 부럽지 않는 충만감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시인이 여호와를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는 것처럼 이 시에는 나와 관계된 단어가 자그마치 열네 번이나 등장합니다. --- p. 37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께 주권을 내어 드리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희생적인 사랑과 봉사로 잘 알려진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의 기도문은 우리가 비워지기 얼마나 어려운 존재인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 p. 48 예수님의 목마름은 전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한 선한 목자 그리스도의 목마름이었습니다. 인류 구원에 대한 이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갈증이 없었다면 우리 중 누구도 죄를 용서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p. 73 십자가에서 발원한 사랑의 생수가 이 시대, 이곳까지 흘러 교회라는 생수의 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 p. 80 이것은 우리만의 일이 아니며, 모든 인생들 심지어 모세, 엘리야, 다윗 같은 신앙의 거장들도 겪었던 일입니다. 그러나 이런 침체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소생시키십니다. --- p. 105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산다는 것은 어떤 거창한 일을 하거나 큰 성취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먼저 날마다 매일의 삶 속에서 내가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 p. 114 거룩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과는 구별되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성도(聖徒)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 p. 118 예수님께서는 몸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공생애 이전부터 30년 간 끊임없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일상을 충실히 살아내셨습니다. --- p. 157 교회에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만 하면 시편 23편에서 다윗이 말하는 신비한 은혜를 우리도 오늘 여기에서 누리게 될 것입니다. --- p. 200 우리가 믿음으로, 끊임없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예수는 그리스도이심을 실제로 일상에서 보게 되고, 모든 일이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해질 것입니다. --- p. 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