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사·웨슬리 철학박사 및 와트버그신학교 명예신학박사. 감리교신학대학교 제12대 총장 및 교수, 한국교회사학회와 한국웨슬리학회의 회장직을 역임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제3세계신학교에서 강의하며 오이코스대학교 대학원장, 겨자씨선교회 이사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감리교회사』, 『종교개혁사』, 『존 웨슬리의 구원론』 등을 집필했다.
주미영 선교사님은 웨슬리처럼 중국이나 러시아나 예배당 안이나 밖에서나 세계를 교구로 삼고 가난한 곳, 소외된 곳, 외로운 곳을 마다하지 않고 어디든지 찾아가서 빵과 음식을 나누어 주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주면서, 복음을 전하고, 마음의 성결과 생활의 사랑으로 작은 예수를 보여주는 선교사의 삶을 사신 간증을 이 책에서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