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조영미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조영미
국내작가 문학가
“우리의 오늘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라고 믿는 선생님은 학교 안과 밖에서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꾼이 될 것입니다.”

조영미 선생님은 12년 차 선생님으로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삶의 무게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마주하며 선생님은 지금 어른들의 과거 모습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소설은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라고, 우리 같이 힘을 내자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한 글자씩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소설은 그 첫 번째 메시지입니다.

선생님은 우리말과 우리글을 올바로 쓰는 일에 관심이 많아 국립국어원 「새말 모임」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80년대생을 위한 『샤를로테의 고백』이라는 소설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더 따뜻하고 다정한 말과 글로 우리 청소년들의 마음을 토닥여주고 싶습니다. 청소년 소설로 『수상한 가족♡행복을 부탁해』가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08
앞으로 이모와 더 많이 닮아 가고 싶은 마음이들었다.#리딩스타트 #사락오늘도 열었다. 일기장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