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말이 신경 쓰여 밤새 뒤척여 본 적 있는가? 그러다가 결국 ‘내가 예민한 건가?’라며 스스로를 탓해 본 적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필요한 책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당신이 예민한 게 아니다. 당신은 그저, 그 대화에서 무언가 잘못됐다는 신호를 정확히 감지한 것이다. 이 책은 말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당신이 왜 힘든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나아가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타인의 말에 상처받지 않는 실질적인 대응법을 알려준다. 당신이 이 책을 선택한 순간, 타인의 말 한마디에 휘둘리는 삶은 끝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