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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들어가며 1장 평범한 아이로 키울 거라면, 이 책은 절대 읽지 마십시오 1) 결국 행복해진 사람들 - 자기 일로 성과 내며 행복하게 사는 능력 2) 결국 인정받는 사람들 - 이름만으로 사랑받는 사람이 되는 능력 3)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 - 돈이 필요 없는 사람처럼 부유해지는 능력 2장 기존 교육 방식이 아이의 두뇌를 망친다 2장 프롤로그 1) 하버드대 심리학 교수, 하워드 가드너가 경고한 한국의 주입식 교육의 위험성 2) 『몰입』의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가 말하는 ‘진짜 교육’ 3) 세계적 석학들의 경고, 충격 선언 “수능은 망국적 현상이다” 4) 한국인들의 비참한 노후, 압도적 1위 - 돈 버는 규칙이 바뀝니다! 3장 90일 동안 학교에 보내지 않았더니 벌어진 기적 1) 90일, 아이 두뇌가 놀라운 속도로 진화하기 시작했다 2) 아이들이 학교 대신 ‘여기’ 갔더니 두뇌가 폭발적으로 작동했다 3) 아이가 직접 찾은 달란트 - 평범한 아이가 천재로 바뀌는 이유 4장 내 아이를 부자로 키우는 법 - 미래를 살아갈 현실적인 능력 1) 유대인 부모가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절대적 돈의 규칙 2) 140세 시대, ‘경제적 독립’ 없이 내 아이의 미래는 없다 3) 부자들은 자녀에게 절대로 ‘이런 책’을 읽히지 않는다(충격적 반전) 5장 1% 천재를 키우는 ‘7단계 교육법’ 5장 프롤로그 1단계: 영재 단계 하버드대 다중지능 이론이 말하는 아이의 숨겨진 천재성 발견법 2단계: 탐색 단계 뇌 과학자들이 발견한 아이 두뇌의 놀라운 ‘초록색 파장’ 3단계: 몰입 단계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몰입 이론, 하루 종일 공부만 하고 싶어지는 이유 4단계: 실습 단계 존 듀이의 경험 중심 교육 이론, 아이를 성장시키는 유일한 방법 5단계: 성과 단계 프레네 교육학에서 말하는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단 한 사람’ 6단계: 혁신 단계 세인트존스대학교식 ‘독서 기반 학습법’, 아이 두뇌가 끊임없이 진화한다 7단계: 사관 단계 세계 10위권 대학들의 비밀, 세계 최고의 인재는 ‘이렇게’ 길러진다 6장 내 아이를 행복한 리더로 만드는 최고의 교육 습관 1) 아이가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는 심리학자의 놀라운 방법 2) “절대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하버드대 교육심리학자의 결정적 조언 3)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는 자녀에게 매일 ‘이것’을 했다 4) 평범한 부모는 절대 하지 않는 ‘작은 습관’의 엄청난 힘 7장 왜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 교육에 실패하는가? 1) 세계 최고의 교육 선진국들이 한국을 보며 놀라는 이유 2)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말, “다들 이렇게 키우니까” 3) 한국 부모가 절대로 하지 않는 단 하나의 결정적 교육법 8장 ‘학교 밖’에서 키워야 아이의 두뇌가 살아난다 1) “당신의 아이는 이미 천재입니다”, 아이를 믿는 부모가 가진 특별한 힘 2) 학교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아이의 두뇌가 스스로 작동하게 만드는 방법’ 나가며 특별 부록 1 | 몰입이 어려운 ADHD 학생을 위한 ‘7단계 교육법’ 맞춤 설계 특별 부록 2 | ‘1단계: 영재 단계’ 진단표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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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시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책상 앞에만 앉혀두지 말고 세상 속에서 직접 경험하게 해주세요. 좋아하는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게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선물해주세요. 그 속에서 아이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됩니다.
---p.17 아이에게 올바른 돈의 개념과 돈 관리 능력을 가르치는 일은 단순히 부자가 되게 하기 위한 교육이 아닙니다. 스스로 인생을 선택하고, 주도하며,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준비이자 필수 조건입니다. ---p.43 과거의 규칙은 단순했습니다. 월급을 받다가 연금으로 넘어가는 일직선의 흐름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여러 갈래의 소득 흐름(stream)을 만들어 서로 엮어야 합니다. 저는 아이들과 부모에게 이것을 세 가지로 설명합니다. ---p.87 아이들은 직업 현장에서 만난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누며 수많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전문가들이 들려준 현실적인 답변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정리했고, 그 일을 위해 어떤 공부와 노력이 필요한지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p.110 ‘7단계 교육법’은 이런 경험적 통찰과 학술적 근거를 결합해 만든 자녀 인생 설계 성장 로드맵입니다. 1단계 ‘영재 단계’에서 7단계 ‘사관 단계’까지 한 단계라도 누락되면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단계마다 필요한 심리적 준비도, 뇌 과학적 조건도, 학습 환경도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p.152 기존 학교에서 실행하기 어려운 교육을 다양한 방식으로 실험해본 결과, 학생들의 만족도와 행복감이 기적처럼 높아졌습니다. 그에 따라 학업 의욕과 미래에 대한 성장 욕구도 자연스럽게 커졌습니다. 이렇게 꿈이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며, 의지가 분명한 아이는 눈빛이 맑고 얼굴에서 광채가 나서 티가 나기 마련입니다. ---p.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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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
* 2025 보건복지부 장관상 * 2024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 2024 고용노동부 장관상 * 2023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 2022 보건복지부 장관상 * 2022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작가 우리는 왜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가 단 90일, 학교 밖에서 아이의 두뇌가 깨어나다! 저자는 15년간 연구해온 1% 천재를 키우는 ‘7단계 교육법’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며 놀라운 변화를 목격했습니다. 저자가 설립한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 여름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은 성적과 경쟁에서 벗어나,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밤늦도록 토론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배움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은 기존의 학교 교육으로는 결코 볼 수 없던 장면이었습니다. 캠프가 끝나갈 무렵에는 한 학생이 말했습니다. “이게 진짜 학교라면 평생 다니고 싶어요.” 그 한마디는 저자에게 강력한 확신을 주었습니다. 공부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스스로 살아갈 힘을 기르는 훈련이었습니다. 지식을 쌓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배운 것을 자신의 경제적 자립으로 이어갈 수 있는 사고력이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아이가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게 만드는 진짜 경쟁력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평범한 아이로 키울 거라면, 이 책은 읽지 마십시오 당신의 아이는 스스로 돈을 벌 힘을 키우고 있습니까? 단순한 공부가 아닌, 평생 먹고살 능력을 기르고 있습니까? 이 책이 제시하는 ‘7단계 교육법’은 영재 → 탐색 → 몰입 → 실습 → 성과 → 혁신 → 사관 단계로 이어지는 성장 로드맵으로, 아이의 두뇌 발달과 심리적 성장을 넘어 경제적 독립의 토대까지 함께 만들어줍니다. 달란트 매칭, 창업 프로젝트, 현장 실습 등 실제 사례가 생생하게 담겨 있어 ‘배움이 돈이 되고, 공부가 인생이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140세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성적이 아니라 생존력입니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단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닙니다.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고, 그 일을 통해 세상에 기여하며, 경제적으로 독립된 삶을 스스로 설계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능력을 아이 안에서 깨우는 법을 알려줍니다. 『자녀성공학』은 ‘가장 획기적이고 따뜻한 인생 교육서’입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아이를 ‘돈을 아는 아이’가 아닌 ‘삶을 이해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이끄는 부모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100일 뒤, 당신의 아이는 지금과 전혀 다른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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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대표의 글에는 늘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듣기 좋은 말을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신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자녀성공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부모의 불안을 자극하지도, 정답을 대신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다만 아이가 어떤 과정을 거쳐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이를 위해 무엇을 더 해줘야 할까’를 고민하던 생각이, ‘혹시 아이가 스스로 해볼 기회를 빼앗지 않았나’로 바뀔 것입니다. 그 지점에서 이 책은 교육서라기보다 부모에게 주는 일종의 점검표처럼 느껴집니다. 자녀 교육을 조급함이 아닌 현실적인 시선으로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이 좋은 기준이 되어줄 것입니다. - 고명환 (메밀꽃이 피었습니다 프랜차이즈 대표, 개그맨, 작가, 동기부여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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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를 하다 보면, 아이뿐 아니라 부모님의 불안과 고민까지 함께 마주하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아이의 성장에 정답은 없어도, 올바른 방향은 필요하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자녀성공학》은 바로 그 방향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오두환 대표는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가 스스로 꿈을 찾고, 몰입하며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며 부모의 시선이 바뀌면 아이의 길도 달라진다는 점을 깊이 공감했습니다. 자녀의 잠재력을 어떻게 깨워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께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고범진 (잘해주는치과 그룹 공동대표, 대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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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답을 내는 시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나만의 관점’을 만드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지금 과거의 방식이 더 이상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아이들을 과거의 교실에 가두고 있지는 않나요? 심리학자로서 저는 늘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찾는 것이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해왔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찾아 수많은 분야에서 경쟁력을 만들어온 사람입니다. 이번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꿰뚫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학교 성적이라는 좁은 틀을 벗어나, 아이가 세상과 부딪히며 ‘진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저자의 경험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부모님들은 불안감 대신 확신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아이를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키우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아이의 잠재력에 투자하십시오. 이것이야말로 140세 시대를 살아갈 자녀를 위한 최고의 투자입니다. - 김경일 (방송인, 인지심리학자, 아주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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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대표는 교육을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언어로 풀어내는 교육자입니다. 아이의 심리와 뇌 과학, 배움의 원리를 실제 삶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풀어내는 그의 방식은 많은 부모에게 깊은 신뢰를 줍니다. 《자녀성공학》은 이러한 그의 통찰이 가장 잘 응축된 책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바라보는 기준과 방향을 근본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책장을 덮는 순간, ‘아이의 미래를 준비한다’는 말의 무게가 전혀 다르게 다가올 것입니다. - 김경호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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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일은 가르치는 기술보다, 아이가 스스로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늘 생각해왔습니다. 이 책은 그 마음을 가장 깊이, 가장 진실하게 담아낸 책이라 느꼈습니다. 저자의 경험과 철학이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데 큰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부모님과 교육자께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 김병만 (개그맨, 〈떴다! 김반장〉 35만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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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대표를 가까이서 지켜보며 느낀 점은 한 가지입니다. 그는 사람의 가능성을 보는 시선이 남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도 그 강점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아이를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잠재력을 지닌 하나의 존재로 바라보며 어떻게 그 가능성이 깨어나는지 보여줍니다. 이러한 시선을 실제로 구현해내는 그의 창의력은 제가 만난 사람 중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창의와 몰입, 그리고 성장을 연결하는 그의 사고방식은 자녀 교육을 넘어 미래 인재를 키우는 본질을 짚고 있습니다. 아이의 가능성을 진지하게 믿는 부모라면 반드시 정독해야 할 책입니다. - 박원수 (한국노벨과학포럼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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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인재 교육과 국가 경쟁력을 고민해온 사람으로서 시험과 대학 진학이 교육의 중심이 되는 구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두환 대표의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아이의 흥미와 재능에서 출발해 몰입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교육은 더 많은 정답을 외우게 하는 일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삶의 방향을 스스로 찾도록 돕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이 책은 그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 백성기 (포스텍 총장(前) 겸 명예교수,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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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대표를 인터뷰하면서 느낀 점은 단어 하나하나에 힘이 실려 있고 생명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참 특별합니다. 자녀 경제 교육 관련 도서의 전형적인 공식(디즈니 주식, 용돈 이야기)을 따르지 않고, 오두환 대표 본인이 직접 경험한 실전 솔루션을 담았습니다. 과거의 성공담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힘차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AI 시대를 지혜롭게 준비하고 싶은 부모님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브루스 (PD, 교육 채널 〈가든패밀리〉 26만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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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가수는 누구를 흉내 내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목소리를 내는 사람입니다.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진, 설운도 외에도 수십 년간 수많은 사람을 겪어보니, 결국 끝까지 살아남고 행복해하는 사람은 남들이 정해준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미쳐 있는 사람이더군요. 이 책은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를 억지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신이 나서 춤추게 만드는 교육법을 담고 있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단지 교육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가 스스로 신나서 성장하는 환경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오두환 대표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는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진짜 공부에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내 아이가 억지로 사는 인생이 아니라, 가슴 뛰는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면 이 책이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 신현빈 (루체엔터테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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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성공학》은 자녀 교육을 삶 전체의 설계라는 관점에서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공공의 영역에서 오랫동안 사람의 삶과 회복, 자립을 고민해온 입장에서 이 책은 특히 무게 있게 다가왔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아이의 가능성을 추상적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교육과 조직, 현장을 두루 경험해온 사람답게 아이의 성장이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자립으로 이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줍니다. 부모가 대신 앞서가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속도를 만들고 선택하며 성장하도록 설계된 방향이 인상 깊었습니다.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라면 더 많은 정보를 찾기에 앞서, 이 책을 통해 교육을 바라보는 자신의 기준부터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출발점으로 충분한 책입니다. - 신현석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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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다룬 책은 많지만, 아이의 성장과 삶 전반을 이렇게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책은 흔치 않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교육 현장뿐 아니라 기업, 정부 기관, 사회 공헌까지 다양한 영역을 경험해온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성장을 단일한 시각이 아닌, 현실 전반을 아우르는 넓은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드문 전문가입니다. 부모가 이 책을 읽으면 아이가 달라지고, 교사가 읽으면 교실이 달라지며, 교육을 고민하는 사회 전체가 새로운 방향을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 안창호 (헌법재판소 헌법재판관(前),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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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대표는 교육을 기술로 다루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까지, 어른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흐름에 따라 풀어냅니다. 평생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성인을 만나며 느낀 점은 분명합니다. 어릴 때 ‘스스로 선택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삶의 전환점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출발점을 아이의 어린 시절로 되돌려 놓습니다. 부모가 서두르기보다 아이의 성장 과정에 동반자가 되려고 할 때, 이 책은 현실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자녀 교육을 장기적인 삶의 관점에서 고민하는 부모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윤영현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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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년 60~70만 명이 찾아오는 한국잡월드에서 늘 느낍니다. 아이들의 진짜 진로 교육은 책상이 아니라 ‘경험’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자녀성공학》은 그 본질을 정확히 짚어낸 책입니다. 오두환 대표는 놀랄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정해진 답이 아닌 실무 경험을 통해 실행하고 성공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특히 그가 제시하는 ‘7단계 교육법’과 학생 진로에 대한 견해는 정확히 한국잡월드 창립 의도와 일치합니다. 아이가 경험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몰입하며, 그 배움이 실제 성장과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가능성은 경험할 때 깨어납니다. 그 기회를 열어주는 선택, 그것이 바로 부모의 투자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진로를 진지하게 준비하는 부모에게 가장 먼저 권해야 할 책입니다. -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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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대표는 교육을 ‘지식 전달’이 아니라 ‘재능을 깨우는 일’로 바라봅니다. 이 책에는 그 시선이 가장 깊고 선명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모는 묻게 될 것입니다. ‘나는 아이를 관리해 왔는가, 아니면 아이의 미래를 열어주고 있었는가’ 아이의 재능과 삶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부모라면 이 책이 건네는 메시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부모의 생각이 달라지는 순간, 아이의 세계도 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이지성 (《꿈꾸는 다락방》, 《미래의 부》 등 550만 부 베스트셀러 저자, 30만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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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최고의 투자는 ‘자녀’에게, 국가의 최고의 투자는 ‘과학기술’에 있다는 저의 평소 소신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미래를 향한 현명한 지침서입니다. 저자는 그 해답을 아이들이 ‘몰입(Flow)’을 경험할 때 스스로 길을 찾고 성공한다는 확고한 교육 철학에서 찾아내셨습니다. 자녀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실천적인 해답을 담고 있는 저자의 깊은 통찰력에 공감하며,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세대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 정윤하 (포스텍 부총장(前), 한국노벨과학포럼 회장, 국립공주대학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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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이사장님이 설립한 우리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는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과 따뜻한 인품을 함께 갖춘 예수 그리스도의 최정예 군사를 양성하는 곳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아이들을 정치, 경제, 언론, 행정, 교육, 예술, 스포츠, 과학,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1,000만 명을 살릴 인간 방주로, 항공모함급 리더로 길러내는 곳입니다. 또 제자 8명당 한 명의 스승을 배치하여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국사 등 모든 과목을 수준별 맞춤형으로 1 대 1로 가르치며 수업하는 곳입니다. 가령 중3 제자의 과목별 수준에 따라 영어는 고2 수업을, 수학은 초6 수업을, 국어는 중3 수업을 맞춤형으로 진행합니다. 특히 아침 8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모든 과목의 스승님들이 제자들과 함께하며 지도하는 곳이라 과외나 학원도 필요 없는 학교입니다. 학교이지만 학원처럼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 따로 없고, 1년 365일 학생들을 돌보고 보살펴 줄 수 있는 꿈의 학교가 바로 이곳입니다. - 최병호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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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과 인터뷰를 진행하다 보면 유독 여운을 남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의 진정성과 통찰력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두환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진한 여운을 느꼈습니다. 이런 여운을 모두가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최설민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놀심)〉 국내 심리학 분야 1위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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